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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감독님을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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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2020.09.09 16:34
감독님 집회에서 성령을 받고 늘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했습니다 하늘나라 에서 다시 봽기를
소망하며 말씀대로 믿음생활 하겠습니다
김성순 권사 2020.09.08 11:20
얼마만큼 세월이 흘러야 우리 감독님생각에 눈물 나지않을까요
얼마만큼 시간이 가면 가슴아픔이 사라질까요
우리 감독님 소천
아직도 믿어지지않습니다
이세상에서 두번다시 뵐수 없는 우리 감독님
지금 천국에서 평안을 누리시겠죠
감독님~~ 저희는 지금 현실이 여러가지로 힘이 듭니다
예배정상화를 간절히 기도하며
우리 감독님 생각하며
오늘도 아멘 .................,
무명 성도 2020.09.07 20:37

김홍도 목사님..소천 소식 접하고 마음이 찡했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다시 유튜브로 들으며 진정한 주님의 종이자, 또한 애국자 이심을 느꼈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아 천국 갈수 있다는 말씀을 제대로 전해주시니 다시 가슴에 새기게 되었고 안믿는 가족과 지인들이 생각났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이 시대 김홍도 목사님과 같이 뜨겁고 강하게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이 땅에 온힘 다해 예수님 전해주시고
세상의 악과 맞써 싸워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나님 품에서 편히 쉬시고 천국에서 뵈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Peter 평신도 2020.09.07 15:00
존경하는 감독님!
그 동안 조국을 위해, 늘 앞장서 싸우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목사님, 이젠 주님께 위로와 칭찬 받으시고, 참평안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어린적 목사님의 말씀은 불혹이 넘은 지금까지도 가슴에 남아, 삶의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모습을 본받아, 주님께 더 충성하고 헌신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주님 다시오실날, 천국에서 뵙길 소망합니다.
염영란사모 2020.09.07 12:14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
천국 본향 가시면 예수님께서 두팔 벌려 기쁨으로 맞아주시리라 믿습니다. 그곳에서 사랑하는 동생 이석환목사도 만나시겠지요.
제가 토론토에 있어서 찾아뵙지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사모님이 어떻게 지내실지 ..
제가 한국에 가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416 388 7688 토론토영락교회 이석환목사의 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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