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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감독님을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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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용 청년 2021.09.20 02:06
요즘 코로나19로 인한 경제불황과 청년실업, 북한, 중국의 위협등으로 나라가 많이 불안한 가운데 있습니다. 감독님의 말씀이 참 그립습니다.
대한민국이 바로 서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성진 목사 2021.09.10 23:01
목사님. 존경합니다. 저에게 큰 도전을 주셨습니다. 열심이 기도하며 충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란교회출신 청년 2021.09.01 07:06
목사님, 천국에서 잘계시지요? 정말 오랜만에 편지를 쓰네요.. 목사님께서 제가 쓴 편지로 위로가 된다고 전해듣고 너무 감사하고 뿌듯했는데, 자주 쓰지도 못했네요..
벌써 천국가신지 1년이나 지났다고 사람들은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그저 계속 뵙고 싶을뿐이에요. 어려서부터 목사님 통해 말씀듣고 은혜받고 그 안에서 그런지, 꼭 저희 친할아버지로 느껴질만큼 저는 목사님이 너무 좋고, 가끔 어쩌다 실수하셔도 그냥 그저 다 좋고, 그저 좋았고, 그저 존경스럽고 그랬는데, 공부한다고, 해외나와있다가 소식을 접하니, 어안이 벙벙했어요.. 살아계실 때, 제가 직접 일해서 번 돈으로 사모님과 함께 식사 한번 대접해드리는게 제 소원이었는데, 결국 못해드리고 말았네요.
시간이 갈수록, 더 큰 세상으로 나갈수록, 참 세상은 많이 어둡고, 더군다나 요즘은 점점 더 위험하고 어두워져 가고있음을, 너무 가까이서 피부로 느껴요. 정말로 주님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나봐요. 저는 세상 속에서 이렇게 벌써 갈피를 못잡고 있는데, 하나님이, 그저 순수하게 하나님 사랑때문에 목숨도 뒤로 하시고, 열심이신 목사님을 너무 사랑하셔서 먼저 하나님 곁으로 데려가셨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저런 핑계로 바쁘고 정신 못차리고 다니다가도, 저녁예배 억지로 와 앉아서 있다가, 목사님이 나오셔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타이르듯이, 우리 성도님들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 늘 가까이 하고, 무엇이든 늘 가도로 결정하고, 등등 정말 당연하게 많이 들어온 말씀인데, 목사님이 하시면, 정신이 번쩍나고, 머리도 맑아지고, 저도 모르게 자세도 고쳐앉게 되는 경험들을 하면서도, 아 역시 평생을 기도로, 진리로 살아오신 목사님이 말씀하시니 이렇게 다르구나 생각했어요..
목사님, 제가 어떻게 해도 과연 목사님처럼 여러 역경 속에서, 위험 속에서 곧은 믿음을 지켜나갈수 있을까 참 모르겠지만, 적어도 목사님이 보여주신 그 삶의 모습 속에, 또 목사님 통해 들은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인 진리의 말씀, 절대, 아무리 삶이 복잡해지고, 세상이 유혹을 해와도, 잊지않고, 늘 가슴에 새기고, 감히 이렇게 말하기 부족하지만, 제자답게, 저도 천국가는 그 날까지 믿음 잘 지키고, 맑은 마음으로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 이 땅에서 다시 봴수 없음이 사실은 아직 너무 아쉽고 슬프지만, 천국에서 만나 봬어요.
어려서부터 목사님을 통해 말씀안에서, 이 복된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알고 자라나게 하신 것이, 그 은혜 안에 젖어서 자라나게 하신 것이, 저의 삶의 가장 큰 은혜임을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또한 그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 너무너무 사랑하고, 감사하고, 보고싶습니다.
곽병호 장로 2021.08.28 09:47

사랑하는 감독님!

9월 2일이면 감독님 천국에 계신지 꼭 일년이 되는 날 입니다.

지난 일년을 돌이켜보면, 비록 저희 옆에 계시지 않지만, 감독님의 선지자적 모습과 선포가 오히려 더욱 선명해지고, 그리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감독님이 그토록 경계하시고 경고하셨던, 종교 다원주의, 공산주의, 사회주의 사상이 지금 한국 사회의 이곳 저곳에 깊게 뿌리 내리고. 그 거짓의 열매들이 감독님이 항상 우려하셨던 그 모습 그대로인 것을 보게 됩니다. 참으로 민족과 교계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경종을 울리시던 감독님의 모습이 너무나 그리워지는 이 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바로 감독님의 말씀이, 그 선지자적 선포가 우리 가슴 속에 살아 숨쉬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현재와 미래를 걱정하시면서, 수 많은 위험과 고초 속에서도 굽히지 않으셨던 감독님의 말씀이 아직 우리와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감독님은 진정한 선지자의 사명자 였습니다

다시 한번 언제나 제 마음 속에 계시는 감독님의 여러모습들이 그리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영혼 구원을 위해 중국 및 다른 여러 선교지를 향해 어디든 달려가시는 불과 같은 감독님의 뒷모습
*신을 인정하지 않는 나라에서 유일신하나님과, 독생자예수님, 보혜사 성령님을 전하시고, 천국과 지옥 설교를 하시는 감독님의 그 곧은 기개
*공산주의 국가의 많은 위협 속에서도, 복음의 씨앗을 뿌리시고, 지도자를 교육하시는, 그 사명에 목숨을 바치시는 그 굳은 절개
*동서남 아시아, 구소련, 아랍, 이슬람 지역까지 펼치신 불기둥 사역에 대한 감독님의 구령열에 불타는 열정
*언제나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으시어 생명 걸고 기도하시는 모습
*제가 중국에서 사업으로 인해 힘들도 지치고 외로울 때, 기도와 말씀으로 힘을 주시던 감독님
*성도님들의 일을 위해서라면 무엇도 아까워 하시지 않고, 영적, 지적, 육체적, 물적 등 모든 힘을 다해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고 헌신과희생을 드린 진정한 목자의 모습

수 십 년 동안 감독님을 옆에서 바라보면서, 사명을 향해 달려가시는 모습을 목격하고, 제 가슴 속에 새길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가장 큰 축복입니다. 무엇보다도 감독님과 함께 선교지에 있을 때 마다 항상 하시던 말씀이 기억납니다.
"기도는 생명 걸고 해야합니다." "사명은 생명 걸고 지켜야 합니다." "믿음을 생명보다 귀히 여겨야 합니다." 이 말씀은 제가 살아가는 삶의 모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과 불기둥 말씀을 천국 가는 그날까지 전할 것이라고 감독님과 함께 선교지에서 약속을 하였지요. 이것이 제가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감독님의 모습, 그리고 불기둥의 생명의 말씀들은 언제나 제 마음속에 살아 계시는듯 합니다. 감독님에 대한 그리움과 기억은 현재 제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력이 됩니다. 예수님과 십자가의 복음의 불기둥말씀을 문서로 전하고,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힘이 됩니다. 다시 한번, 이 시대, 이 곳에 감독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며, 지금도 하나님의 영원한 안식의 품 안에서 쉬시고 계실 감독님을 다시 만날 날을 생각하면서 추모의 글을 올립니다.

이종익 집사 2021.07.22 21:12

사랑하는 감독님.
생전에 뵙지는 못했지만 2015년 소천한
강원도 동부연회 소속 김미란 권사님을
통해 말씀을 많이 듣고 TV를 통해 은혜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하나님의 은총과 감독님의
사랑으로 이끌어 주심에 금란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집사가 되었습니다.
감독님 사랑합니다.천국에서 꼭 만나 인사올리겠습니다.감사감사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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