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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감독님을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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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순 권사 2020.09.21 23:15
감독님!
아직도 전혀 믿어지질 않습니다. 실감 나지 않아요
지금도 서재에서 저희들의 찬양, 담임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시며 흐믓한 미소를 짓고 계실 모습만 상상 됩니다.
감독님.....................
유영미 교사 2020.09.21 20:50

감독님!!
어제밤 꿈에 목사님을 뵈었네요..
아쉽게도 모습은 뵙지 못하고
설교하시는 정정한 목소리만 듣다가 깨버렸어요
이 땅을 떠나신 것이 아직 믿어지지 않네요
목사님 생전에 하신 말씀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영적 아버지 김홍도 목사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품에서 평안히 쉬세요...

무명 성도 2020.09.20 22:38
중학생시절 동생을 데리고 스스로 찾아간 교회가 금란교회였어요. 그때 만난 하나님은 저는 늘 부족했지만 끊어질 수 없는 사랑과 감사와 은혜로 이어졌습니다. 목사님... 오직 영혼구원. 언제나 나라를 생각하시고 그 끓는 심정으로 기도하시던 부르짖음을 어렸던 저는 생생히 기억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이기만 권사 2020.09.19 23:51

https://www.youtube.com/watch?v=9e5S8eZsKXw
감독님 30년전 선포된 예언의 말씀
감독님을 생각 하면서
감독님은 가셨어도  말씀은 영원히 

남아 있읍니다

배영자 마누라 2020.09.19 09:41
여보! 당신 천당가니까 좋지ㆍ 난 잠도 못자고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어요ㆍ같이 퇴원해서집으로 갈줄알있는데 저 혼자 당신침대 지키다 가요ㆍ천당에서 부디 좋은시간 보내시고 저도 곧 아픔도슬픔도괴로움도 없는 천당으로갈께요ㆍ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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