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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감독님을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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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삼 권사 2022.07.01 23:20
감사합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감독님 뵙고 싶습니다.....지금의 저를 만든게 하나님이 첫번째고 감독님이 그 다음이십니다....빨리 휴거되서 뵙고 싶습니다....안녕히 계셔요.....
김종민 신도 2022.01.16 18:49
감독님 하늘나라에서 평안히 계시지요?
많이 보고싶습니다.
예전에 매주 예배 때 설교말씀을 들을 때가 참 그립고 좋았습니다.
감독님 덕분에 하나님을 알게되었고,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서도 성도들을 위해 늘 기도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감독님께서 설파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잘 새겨서 순전한 믿음으로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효영 권사 2021.11.07 09:06
목사님 평안하시죠?
목사님 설교 말씀 지금도 찾아 듣고있습니다.
보고싶어요 목사님
BK 청년 2021.10.20 18:01
공산주의영 사탄과 싸우며 우리나라의 교회를 지켜주신 한 알의 밀되신 목사님 천국에서 상급이 크실 줄 믿습니다.
김성순 권사 2021.10.06 22:29
수요예배끝나고 로비에서 전시되고 있는 우리감독님의 보석같은 귀한 흔적들을 다시보면서 우리감독님 생전 모습을 다시 떠올려봤습니다. 아직까지도 우리감독님 부재를 인정할수 없는 이 큰 허무함.. 마음이 만가지로 찢어지듯 아픕니다. 감독님 너무 뵙고싶습니다
너무그립습니다 너무너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우리감독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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