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보기

김홍도 감독님을 추모하며


▶◀추모의 메세지를 남겨 주세요.  
(취지에 어긋나는 글은 임의로 삭제됩니다.)


에디터 사용하기
이재성 목사 2020.09.04 15:29
사랑하는 고 김홍도 목사님
80년대 청년시절때 목사님으로 인해 모태신앙의 믿음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그 시절 목사님께서 강조하셨던 오직 영혼구원만이 살길이라는 말씀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이제 아픔도. 슬픔도 없는 오직 기쁨만이 존재하는 천국으로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누구나 죽음을 맞이 하지만 누구나 천국에 갈수 없는 그곳에서 기쁨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나 뵙기를 소망합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재성 목사 드림
강태봉 목사 서대구교회 담임목사 2020.09.04 14:45
부음에 삼가 조의를 표하며, 슬픔중에 계신 유가족에게 보혜사 성령님의 위로하심이 더욱 더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장지혜 청년 2020.09.04 14:38

어릴 때 부터 감독님 말씀을 들었던 저는 당시
지루한 말씀,알아듣기 어려운 말씀 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근데 그렇게 들었던 말씀들이 모여 감독님 덕분에
올바른 신앙관을 가지게 되었어요.
몇 주 전 영상으로나마 들었던 감독님 말씀은 철 없던어릴 때와는 다르게 참 좋았고, 뵙고싶었고 그리웠습니다.. 예전에 예배 때 백발의 감독님 모습을 봤을 때 제가 알던 모습과 달라 참 속상했는데 그래도 뵐 수 있어서 좋았고 감사했어요. 그러다가도 한 동안 안 나오실 땐 많이 편찮으신가 걱정도 하고 그랬습니다.

가끔 담임 목사님 설교 후에 나오셔서 5분도 안 되는 잠깐동안 성도들에게 말씀을 해주실 때,

같은 말씀을 계속 반복하시는 모습에 성도들도, 저도 웃고는 있지만 쇠약해지신 듯한 모습에 씁쓸하고 마음이 아팠던 기억도 나네요. 

사실 그럼에도 저희 곁에 오래 계셔주실 거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 충격이 크고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먹먹하고 슬프지만 천국에 계실 것을 알기에 조금만 적당히 슬퍼할게요. 늘 그리웠던 감독님, 감사했고 사랑합니다.

박재순 사모 2020.09.04 14:14
감독님, 평생의 헌신과 그 사랑 잊지 못합니다. 고 차관식목사가 계신 천국에 입성하셨네요. 슬픈 마음 이기기 힘들지만 천국에서 만날 날을 고대하며 가르쳐준 믿음의 길, 십자가의 길, 사랑의 길을 따르겠습니다. 험악하고 험난한 세상 잘 이기셨습니다. 주님의 평안과 참된 안식을 기도합니다.
안순덕 목사 2020.09.04 14:10
나의 영적 아버지 고 김홍도 목사님 이제 주님품에서 평안히 쉬세요
이 나라 민족과 영혼 구원에 불타는 열정으로 수많은 영혼을 깨워 수많은 종들을 세워주시고
많은 영혼을 천국 백성 되게 하신 목사님 이제 고통도 아픔도 근심 걱정 없는 그곳에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편히 쉬소서 목사님께서 가르쳐 주신 영혼 구원 하는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 강단에 서신 목사님의 모습만 봐도 눈물을 흘리면 말씀에 힘을 얻어 주의 종이 되었습니다
금란 교회에서 20년 동안 목사님의 말씀 듣고 지금은 개척하여 나의 영적 아버지라 자부심을 가지고 주의 일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이 나라 위해 기도해 주세요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113 Next
/ 113

전체 메뉴 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