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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의 목자

2012.09.26 14:05

31.영혼의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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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는 아무리 영리하고 사람의 흉내를 잘 내도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를 드리거나 할 줄은 모릅니다. 왜냐하면 원숭이는 영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아무리 벌거벗고 사는 미개인이라도 신을 찾고 기도를 드리고 내세를 믿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영물이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그 본능을 충족시킬 대상이 있는 법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있기 때문에 이성의 본능이 있는 것입니다.
무신론자 Thomas Scott경은 임종시에 "나는 이때까지 하나님도 없고 지옥도 없는 줄 알았노라.
그러나 지금은 그 둘이 다 있는 것을 느끼노라"고 부르짖으며 운명했습니다.
계몽주의 철학자이며 무신론자인 Voltare는 임종시에 "나는 지옥에 간다"고 했습니다.
예수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피 흘려 주셨으므로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영생을 얻고 천국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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