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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의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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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동 바벨론 나라의 벨사살왕이 호화로운 잔치를 베풀 때 벽면에 손가락이 나와서 글을 기록하기를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고 썼읍니다.
이 글은 쉽게 읽거나 해석하지 못했는데 "그의 행동을 세어보고 달아 보아도 모자란바 되어서 치워버리겠다"는 뜻이었습니다.
벨사살왕은 교만하여 죄를 짓고도 회개치 아니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성에서 뺏어온 성전의 기물들을 가져다 술을 부어 마시는 망령된 행동을 서슴치 않았기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읍니다.
그날 밤 파사나라의 고레스왕이 쳐들어와 그 찬치에 참여한 왕과 왕후 등 모두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은 지식의 하나님이신지라(삼상2:3)" 선악간의 모든 사람의 행동을 달아 보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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