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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감독님을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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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집사 2021.04.20 07:11
목사님 묘가 어디에 있나요
찾아 뵙고 싶은데요
공개가 혹시 어려우시멘
010 5114 6309
연락바랍니다
꼭 가 뵈어야 해요
저희 아버지께 친히
세례식 해주셨어요
같이 가뵙게요
황현섭 목사 2021.03.08 09:25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교회를 개척하여 막 목회를 시작하던 시절, 우편으로 보내주시는 불기둥 설교말씀을 보고 주일 설교를 준비하던 생각이 납니다.
작은 개척교회들에도 관심을 가지고 돌봐주시는 감독님의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때는 금란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하였습니다.
비록 한 번 밖에 뵙지 못하였지만,
감독님 앞에서 새벽예배 설교를 할 수 있었음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마음의 위안을 갖습니다.
감독님께서 계신줄도 모르고 그날따라 평소보다 더 자신있게 설교를 하였는데, 나중에 감독님께서 오셨었다는 말을 전해듣고는 다리가 풀릴 뻔 했습니다.

감독님의 그늘 아래에서 지낼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저도 누군가에게 따가운 햇볕을 가려주는 그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란교회 황현섭 부목사 올림-
김미정 경산성도 2021.02.12 21:02
제게 고향 같은 금란교회.. 김홍도 감독목사님 만난것이 가장 큰 은혜라고 평생에 생각하며 살고있습니다. 말씀위에 굳게 선 목사님 오늘 더욱 보고싶습니다.
정봉승 장로 2021.01.10 22:45

옛날 "징기스칸이 세계를 정복한 것처럼 이 나라가 영적인 징기스칸이 많이 생겨나서
이 나라 뿐 아니라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영적인 징기스칸이 많이 태어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2012년 감독님 몽골사역자집회에서....

오직 영혼구원을 위해 험난하고 힘든 일정을 소화하시며
몽골 교역자 집회를 인도하셨던 감독님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이번 집회는 몽골 전역에서 모인 교역자들과 우리교회에 출석하던 몽골인 근로자들을 포함해 320명이 모인 교역자 집회입니다.
우리교회 출석하다 몽골에 귀국해서도 교회 잘 다니다가 감독님 집회에 많이 참석해서 다시 한번 뜨겁게 성령 충만을 받는 집회가 되었습니다

몽골교회 Mojic 목사님도 통성기도 시간에 맨 바닥에 무릅 꿃고 기도하시고 감독님의 안수를 받던 모습과
몽골 교역자들의 빛나는 눈을 집중하며 감독님의 한 말씀 한 말씀에 아멘하며 은혜를 주시던 감독님을 보고 싶습니다.

몽골에 나가있는 선교사님 22분을 부부동반으로 징기스칸 고급호텔 식당에 초대하여 진귀한 음식을 대접하고
선교사 한분 한분마다 봉투를 주시며 격려해주시는 자상하고 섬김의 본이 되시던 감독님..

잠시도 쉴 틈이 없는 일정을 소화하시는 강인한 체력과 영력은 어디서 나오시는 걸까요?
언제 어디서나 기도에 힘쓰시고 누구를 만나도 영혼구원에 대해 말씀하시는 감독님을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것이라 보여집니다

인천공항 출발 할 때부터 비행기 연착으로 시간이 두번이나 딜레이 되어 늦은 밤중에 도착했는데
마지막날 저녁 집회를 마치고 몹시도 피곤하신데도 주일은 금란교회에서 지키시기 위해 공항으로 직행하여
귀국하는 날도 밤 11:50분에 출발 한다 던 비행기가 조금 조금 하다가 2시간이나 딜레이 되는 바람에 동안 그 비좁은 몽골 공항
의자에서 새우잠을 청하시는 감독님께서 정장로도 좀 쉬세요 하시며 챙겨주시던 감독님의 목소리

이제는 모든 사명을 마치시고 하나님 품으로 가셨으니
세상에서 열심과 특심으로 충성하신 감독님을 우리 주님의 위로하심으로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감독님이 보여주신 믿음의 길을 따라가서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2012년 몽골 선교 여행을 우리부부가 함께 할 수 있었던것은 크나큰 영광이였습니다

그때의 영상을 보며 감독님을 추모합니다
정봉승 장로 올림

김미경 권사 2021.01.08 19:29
아코디언 연주하시며 노래하시던 모습 생각납니다.
능숙한 솜씨는 아니지만 성도들 가슴엔 은혜 가득한 모습입니다.

세상에서의 무거운 짐 벗으시고 예수님과 동행하시는 모습 그려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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