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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감독님을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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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일 집사 2020.09.04 12:18
존경하고 사랑하는 감독님.
35년전 어머니 손잡고 첫 출석했던 제 유년시절 금란교회에서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감독님이 전하신 복음의 메세지였습니다.

지금도 감독님의 설교말씀을 출퇴근시에도 늘 반복해서 들으며 혼자 차에서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숱한 음해세력으로 부터..모진 핍박을 받으시면서 견뎌오신 감독님의 목회인생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본받아야 할 진정한 희생과 순교의 삶이라 생각합니다.

천국과 지옥, 재림과 부활의 소망, 십자가 피의 복음, 나라와 민족을 향한 메세지..
혼탁한 이 마지막시대에 절대 타협하지 않고 당당히 강단에서 선포하셨던 감독님!

다시금 강단에서 위 복음의 말씀을 외치시다가 하나님 부름 받으시기를 고대하고 고대하였는데
아무래도 하나님께서 감독님을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먼저 천국에 데리고 가셨나 봅니다.

지금쯤...예수님 품에서...아브라함 품에서...빛나는 세마포와 면류관을 쓰시고 환하게 웃고계실
감독님을 상상해봅니다. 천국에서의 아름다움은 사람이 감히 표현조차 할 수 없다했는데..
너~~~무 부럽습니다!^^
저또한 끝까지 감독님의 신앙정신을 거울삼아 보다 성숙된 믿음으로 신앙을 지켜서...
우리 주님 공중재림하시는 날.....저 천국 어린양 혼인잔치에서 예수님과 함께 감독님을 만나뵙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김홍도 감독님!
사랑합니다. 김홍도 감독님!
홍기원 교인 2020.09.04 12:01
목사님 이렇케 빨리 가실줄 생각 못하였습니다 목사님의 헌신 열정 사랑를 기억합니다.
목사님께 받은 은혜에 보답하는삶을 살아가도록 힘쓰겠습니다.
김진영 집사 2020.09.04 11:50

사랑하고 존경하는 감독님..
가슴이 먹먹하고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가서 인사도 못드리고 이렇게 영상으로 목사님 마지막 가시는 길을 뵙자니 더욱 마음이 미어지네요..

목사님.. 저희 가정에 천국복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어머니가 먼저 믿음을 가지셔서 친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늘나라에 가셨으며 이제는 자녀된 저희 형제가 믿고 가정을 이루어 다음세대인 우리 아이들에게 열심히 복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늘 하셨던 말씀.. 천국이 없다면 왜 예수를 믿느냐는 말씀이 귀에 쟁쟁합니다.

목사님의 가르침대로 천국소망을 두고 살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깊이 애도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영유아부 교사 2020.09.04 11:39
사랑하는 감독님
천국으로의 환송예배후 들어온 추모관 참았던 눈물이 눈을가려 읽기도 쓰기도 어렵네요~
감독님 ~~~~
가슴터질것같은 먹먹함 누르기 힘이듭니다
누구라도 옆에있어 부둥켜 안고 목놓아 울고
싶어요 넋 놓고있다 쓰고 울다쓰고 ....
몯든걸 함축해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너무너무 괴롭고 힘든길 수고하셨습니다~
따르겠습니다~~~
영생복락 누리고 계세요 ~~ 나중에 찾아 뵐때까지 ♡♡♡♡
이상형 사관 전국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2020.09.04 11:36
한국교회의 위대한 지도자로서
금란교회를 세계감리교회 최대
교회로 성장시키셨을뿐 아니라
훌륭한 복움설교가로써, 교회연합
운동과 한국교회 진리수호에 불후
의 족적을 넘기신 김홍도목사님께서 너무 빨리 하나님품으로 가심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사모님을 비롯한 유족들에게 한
없는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특히
금란가족 모두가 김목사님의 헌신적인 목양과 지도 이념을 기리고
금란교회가 더욱 부흥하는데 초
석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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