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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감독님을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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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교사 2020.09.04 18:00
너무나 존경하는 감독님,
감독님의 설교를 들으며 믿음생활 할 수 있었던 것은
제 인생에 너무나 큰 축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나라와 우리 금란교회, 그리고 담임목사님을 위해서도
중보하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믿음생활 하겠습니다.
김광수 목사 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 특임교수 2020.09.04 17:32

존경하는 김홍도 목사님의 소천 소식에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세속 권력이 교회을 탄압하고 교회 생명의 원천인 예배를 금지시키는 작금의 상황에서
김목사님의 소천은 금란교회는 물론 한국 교회 전체에게 큰 슬픔과 상실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김목사님은 누구보다도 복음에 충실하셨으며
자유대한민국 나라를 사랑하셨으며 이 나라가 공산주의 독재 집단에 의해 피해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던 분임을 추억합니다.
김목사님이 계시지 않은 상항에서 나라의 장래가 더 위험하게 여겨지며 누가 김목사님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 나라와 교회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인가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기독교인 모두가 고인의 예수 사랑, 교회 사랑, 나라 사랑의 모범을 따라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금란교회 김정민 목사님을 더 강하고 담대하게 세워주시고 성령이 충만하게 역사해주셔서 부친 목사님의 뜻을 받들고 금란교회에게
주신 주님의 사명을 더 힘차게 감당해 나가는 목사님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금란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과 사역자님들 모두가 일심 단결하여
김정민 목사님을 중심으로 더 강력한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교회를 이뤄가게 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익명 성도 2020.09.04 16:42
조용기 목사님 다음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과 영적인 샘플이 되어주신 김홍도 감독님.
주님사랑 영혼사랑 나라사랑 살아오신 모든순간들가운데
이렇게 마무리를 하게된것에 마음이 너무너무 아픕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행복하시고 더 기쁘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도 2020.09.04 16:30
사랑하고 존경하는 감독님
감독님께서 심어주셨던 말씀 잃어버리지 않도록 끝까지 잘 지키겠습니다.
감독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다음 세대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누구보다 뜨꺼웠던 감독님의 영혼을 향한 열정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천국에서 뵈어요 감독님!
이재성 목사 2020.09.04 15:29
사랑하는 고 김홍도 목사님
80년대 청년시절때 목사님으로 인해 모태신앙의 믿음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그 시절 목사님께서 강조하셨던 오직 영혼구원만이 살길이라는 말씀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이제 아픔도. 슬픔도 없는 오직 기쁨만이 존재하는 천국으로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누구나 죽음을 맞이 하지만 누구나 천국에 갈수 없는 그곳에서 기쁨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나 뵙기를 소망합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재성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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