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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감독님을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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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성도 2020.09.05 10:20
감독님 하나님나라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강진희 집사 2020.09.05 10:04
사랑하는 감독님..

조용한 장례가 끝난 더욱 잠잠한 이 시간,
더욱이.. 보고싶어요..

온라인 장례예배를 드리면서 계속 감사함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한 영혼, 한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 장소불문 어디든 전할 곳이 있다면 복음을 전하셨는데..
그래서 이렇게 내가 천국백성이 되어 천국을 소망하는 자가 되었지 하며 너무 감사했습니다.

감독님께서 자주 전해주셨던
천국백성으로써 정직과 진실함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언제나 제 삶의 모토로 삼아
제 인격과 인성을 날마다 돌아보게 해주셨는데..
이 장례 예배를 통해 현재 제 무너진 신앙생활에 다시금 희망과 안식 또한 얻었습니다.

감독님을 처음 만난 청소년 시절부터 세상에서의 마지막 순간까지
신앙의 바른 길과 삶의 본 되어주셨습니다.

제가 천국갈 때까지 이 믿음 후퇴되지 않도록
오늘도 더 기도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진실한 사람으로 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박기대 신도 2020.09.05 09:23
한 평생 주님만을 바라보며
뜨거운 구령열로 저희들을 이끌어 주신 목사님
천국에서 이제 주님과 함께 웃으시면서 평안한 시간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규선 권사 2020.09.05 09:10
가슴이 져며오는 아픔 뭐라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한번 찿아뵈어야지 하면서도
뵙지못한 마음이 후환으로 남습니다.
이제 주님 품만에 안기셨으니 고통없는
그곳에서 계시다가 훗날 그리움이 기쁨
이되어 뵙겠습니다.
한상필 목사 2020.09.05 07:02

영적 아버지이시자 스승이신 감독님,

감독님의 말씀을 통하여 복음의 진리와 교회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감독님의 손길을 통하여 사랑과 능력을 체험하였으며

감독님의 발길을 통하여 목회자로서의 사명과 도리를 배웠습니다.

교역자 금식 기도회 때, 온갖 고난이 닥쳐와도 결코 우시지 않으셨던 감독님께서

세상 영혼 구원을 위하여 죽으신 예수님을 생각하시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셨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시며 영혼 구원의 사명의 길, 복음의 길을 걸어가신 감독님의 모습과 음성을 더 이상 직접 뵈옵고 들을 수 없지만

천국에서 다시 뵈올 날을 소망하며 이제 남겨 주신 귀한 불기둥의 말씀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며 나아갑니다. 감독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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