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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감독님을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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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숙 권사 2020.09.05 15:21

고 김홍도감독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낚시를 좋아 하셨기에 남편이 외국에서 사온 낚시대를 선물 드렸을때 좋아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감독님께서 자녀들 이름까지 지어주시고 복음으로 키워주셔서 각 처소에서 신앙생활 하지만 금란교회에서 신앙훈련 받은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더욱 교회를 위하여 중보하며 담임목사님을 위해 더더욱 기도의 자리에 있겠습니다. 감독님 사랑하고 감사하며 아름다운 천국 하나님 아버지 품 안에서 안식 하세요

강정민 목사 2020.09.05 15:20

사랑하고 존경하는 감독님
목사의 꿈을 꾸게 하시고
영혼구원의 열정을 품게 해주신 감독님
감독님을 천국에서 다시 뵐때까지 하나님이 주신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천국, 하나님 아버지 품 안에서 영원한 기쁨과 안식을 누리세요
고맙습니다...

한병애 권사 2020.09.05 15:16
김홍도 감독님

불러보고 싶어도 목이 메어 소리가 되어 나오지 못하는 그리운 이름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잠잠히 앉아 조용히 찬양을 불러 봅니다.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사막에 꽃이 피어 향내 내리라
주님이 다스릴 그 나라가 되면은 사막은 꽃동산 되리

사자들이 어린 양과 뛰놀고 어린이들 함께 뒹구는...
독사 굴에 어린이가 손 넣고 장난쳐도 물지 않는... "

감독님께서 천국을 말씀하시면서 "나는 이 구절이 참 좋다" 하셨지요.
이제 저도 허리에 띠를 매고, 신발 끈을 조여 신겠습니다.

"주께서 내게 줄로 재어준 구역은 아름답도다"
아름 목사 2020.09.05 11:58

평생을 민족복음화를 위해,
그리고 남달리 뜨거운 구령의 열정으로 충만하셨던 목사님,
평소에 멀리서 바라보며 목사님의 사역과 삶을 바라보며 목사님의 삶을 본받기 위해 애를 썼던 한 사람입니다.
상천 감리교회 총각 전도사님으로 시무하실 때에 저희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주선으로 목사님과 사모님이 만나게
되셨다는 말씀을 오래 전에 아버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에 김목사님은 더욱 각별한 분이셨습니다.
편히 쉬셔야 할 천국으로 가셨지만 오늘 이 대한민국의 현실과 이 땅에 교회들을 생각하시며 더 많이 기도해 주십시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목사님!!!

Hye Lee 평신도 2020.09.05 10:38
아쿠 목사님 형님 목사님 보다 일찍 가셨네요. 이렇게 일찍 가신줄 몰랐어요. 유투에 고별 예배 나온걸 보고 가셧구나 라고 생각 햇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셧어요. 이제는 천국에서 아픔도 슬픔도 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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