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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감독님을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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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성도 2020.09.07 00:17
주님 나는 오늘부터 모든 것을 버리고
일편단심 주님만을 사랑 하겠습니다
주님위해 나는 살고 주님 위해 일하며
주님위해 고생하며 주님위해 죽겠네

나를 위해 죽어 주신 주님 생각할 때에
생명이나 물질이나 아깝지 않습니다
주님위해 나는 살고 주님위해 일하며
주님위해 고생하며 주님위해 죽겠네

나의 사랑 나의 주님 언제 오시렵니까
이 하루가 천년같이 손꼽아 기다려요
주님위해 나는 살고 주님위해 일하며
주님위해 고생하며 주님위해 죽겠네

80년대 철야기도 할 때 마다
이 복음성가를 즐겨 부르셨던 목사님!
주님 품으로 가셨지만 잊지 못할것입니다
금란 교회가 주님께 더 가까이 날아 오르길 기도합니다
김상우 집사 2020.09.06 23:43

사랑하는 감독님..
세상에 많은 교회중에 금란교회를 만나 감독님을 통해 말씀과 기도하는 법을 배우며
신앙을 키워나갔습니다. 이런날 이렇게도 감독님이 그립고 가슴에 사무치게 보고싶은 날

그 시절이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감독님,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구원의 확신과 인격적인 하나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지게
해주시고 세상을 살아가는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저의 중학교 시절, 감독님을 통해 은혜를 받았던 제가 어느덧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네요.
이제는 다음세대들에게 감독님께서 몸소 보여주셨던 구령열, 기도열, 헌신열에 불타는 신앙의 유산을
전해주어야 할 차례인 것 같습니다.

담임목사님의 목회방침에 순종하고 섬기며 하나님께서 주신 저의 사명을 감당해 내겠습니다.
사도바울과도 같은 삶을 살았던 사랑하는 우리 감독님, 이제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나양숙 전도사 2020.09.06 23:41

사랑하는감독님!
금란교회 떠나온지도 벌써 7년되어갑니다
감독님께서 가르쳐주신 영적생활하면서 이곳에서도 잘지내고있었는데..갑자기듣게된 비보에 제귀를 의심했습니다

비록몸은 금란교회를 떠나있지만
신경은 망우리 금란교회를 계속 찾고있었던거예요

나라가 이꼴이 되어서 엉망인데
어서감독님건강해지셔서 시청앞 집회 인도하셔야하는데..혼자안타까워하며 tv뉴스만 뚤어져라 보곤 했답니다

어느해인가 시청앞집회때,
매우 위험한상황에 연세도많으셨을때인데
강단에 올라가셔서 말씀전하시는데
강단아래 남선교회 회원들이 쫙 진을치고 서있었지만
말씀전하시는 감독님 손이 떨리는것을 저는보게되었습니다

그때저는 잔디밭 한구석에서서
제발 이시간이 무사히 지나가게해달라고
감독님께 아무일도 일어나지않게해달라고
얼마나 울며 기도드렸는지...하나님께서는 보셨을거라생각합니다

끝까지 금란교회와 함께하지못하고 떠나온 저희가족이지만 한시도 잊지않고 금란교회와 담임목사님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독님 크신영권을 제가 사는날까지 자랑하며 전도하겠습니다
천국에서 평안히 쉬세요 감독님.

이영임 권사 2020.09.06 20:54
감독님,오늘 저녁예배에 담임목사님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더 뵙고 싶었습니다. 감독님께서 제게 주신 천국 소망으로 제가 신앙생활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저녁예배후 감독님 설교를 다시듣는 남편의 모습에서도 저녁예배 내내 감독님 담임목사님 부르시며 안타까워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에서도 감독님의 그리움이 보입니다. 감독님께서 주신 천국 소망을 잘 기억하고 말씀 놓치지 않고 천국에서 뵙기를 소망합니다. 너무너무 보고싶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윤경숙 권사(고등부 교사) 2020.09.06 20:27
개인적으로 고등부 수련회때 감독님을 통해 성령세례를 받고 지금까지도 금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감독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일생토록 오직 복음만을 전하시며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감독님이 심어 놓고 가신 그 복음의 씨앗들은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온 열방 곳곳에 계속 전해질 줄로 믿습니다.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안식을 누리시고 계실 감독님을 떠올리며 남은 저의 삶도 더욱 하나님 나라를 위하며 뒤따라 가겠습니다. 감독님 사랑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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