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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감독님을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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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수 장로 2020.09.11 17:37
사랑하고 존경하옵는 감독님 !
제가 금란교회에 처음 나온 날 1988년 10월 첫 주일에 예배 드릴 때 설교하신 말씀이 저를 다아시고 저의 사정에 맞추어 하는 것 처럼 느껴져 매우 감동이었습니다.
세월은 순식간에 32년이 흘러 감독님은 천국에 계시고 저는 금란교회를 계속 섬기고 있습니다.
감독님 ! !   저에겐 영적인 아버지 이십니다.   불기둥의 말씀으로 모든걸 이겨낼수 있었고, 가르쳐 주신 통성기도로 모든 것을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지난 30여년 사랑해주심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감독님의 영혼구원의 열정을 저자신이 천국에서 감독님 뵈는 그 날 까지 최선을 다하여 실천함을 다짐합니다.
감독님 나라를 위한 애국심, 교회와 성도를 사랑하시는 마음과 영혼을 사랑하시는 믿음을 잘 따르겠습니다 . 
감독님 사랑합니다.  감독님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민병호 목사 2020.09.11 12:02

'김홍도목사님은 서민들에게 구원의 확신을 심어주신 위대한 목사님이십니다'. 1994년 대전에서 청소년을 위한 집회에 조용기목사님과 이중표목사님을 초청하였지요.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미국에서 급히 돌아오시다가 비행기 안에서 목사님들이 서로 만났는데, 대전에 민전도사라는 양반이 불러서 급히 귀국중이라고 서로 이야기 하셨다고도 하셨습니다. 그후 94엑스포성회는 한남대운동장에서 운동장을 가득메운가운데 사흘간 집회가 성공적으로 마치고 폭팔적으로 교회들이 부흥하는 계기가 되게하셨습니다. 그후 식사를 같이 하시면서 저에게 목사 안수를 받으면 금란교회에서 같이 주의 일을 하자고하셨던 존경하는 목사님, 은퇴하신 후 시간이 많을 줄 알고 한번도 찾아뵙지 못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천국가시니 안타깝습니다. 보내주신 불기둥설교집과 친필의 흔적이 제 심령에 새겨져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집회, 비록 이름도 모르는 지방에 29살 전도사의 부름을 기도하시는 가운데 주님의 부르심으로 믿으셨던 소년 처럼 순수하셨던 존경하는 김홍도 목사님. 다시금 목사님 처럼 구원의 복음을 증거하는 목사가 되도록 다짐합니다. 참고로 광림교회 강단에서 감독회장이 되셨을때 제가 모시던 형님이신 김선도목사님을 포옹해 달라는 30대 초반의 젊은 목사의 간청을 들어주셨을때 저는 회중석 맨 뒤자리에서 감사의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지요. 김홍도목사님 교회와 나라가 많이 걱정되시겠지만 천국에서 기도해주세요. 저도 목사님처럼 더 열심히 구원의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안지은 사모 2020.09.10 12:07
☆♡존경하는 김홍도감독님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생명의 귀한 말씀 마음 속에 평생 간직하며 예수님의 십자가의 복음 전파하는 영혼구원의 삶 살도록 성령님 의지하며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리는 복된 삶 살겠습니다. 금란교회 모든 분들 힘내세요..ㅠㅠ!!♡☆
문연재 권사 2020.09.09 20:55
감독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수많은 세월 당신을 위해서 사신것보다 영혼을위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몸바쳐 일하신 감독님을 너무나 존경하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슬픔도 아품도 고통도 외로움도 없는 영원한 천국에 천군 천사와 함께 이제는 편히쉬세요
감사 2020.09.09 16:34
감독님 집회에서 성령을 받고 늘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했습니다 하늘나라 에서 다시 봽기를
소망하며 말씀대로 믿음생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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