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보기

불기둥의 목자

조회 수 5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많은 사람들이 눈에 안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공기가 눈에 안 보인다고 없는가? 공기를 빼내고 진공상태로 만든다면 우리는 다 10분 안에 시체로 변할 것이다. 라디오 전파도 눈에 안 보이지만 이 실내에 가득하고 주파수를 맞추면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하나님은 영” 이신 고로 눈에 안 보이지만, 믿고 대화하는 자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매일 느끼며 산다.
 


전체 메뉴 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