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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의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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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브라이언(William Jennings Bryan)이란 사람이 이집트 카이로를 방문했다가 3,000년 된 미라에서 곡식단지를 보았는데, 그 안에 완두콩이 있는 것을 보고 한 웅큼 가져다가 영국에서 심었더니, 한 달쯤 지나서, 돌같이 굳어졌던 그 콩이 싹이 나고 잎이 나더니, 콩 열매를 맺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일년생 식물도 3천 년 만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열매를 맺었는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100년 미만 살다가 죽음으로 끝나겠는가? 하면서 전도했다.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이 죽은 후 사후의 세계를 보고 체험했다. 반드시 사후에 영원한 두 세계가 존재한다. 성경에서는 3층천 하늘을 말하는데, 첫째 하늘은 sky 하늘, 새들이 날아다니고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대기권의 하늘이고, 둘째 하늘은 Space 하늘, 즉 해와 달과 별들이 있는 우주 하늘이고, 셋째 하늘은 Heaven 하늘, 즉 해와 달과 별빛이 필요 없는 하나님이 계신 천국이 있는 하늘이다. 그리스도 예수를 핍박하던 사도바울은 기독교인들을 체포하여 옥에 가두고, 때로는 돌로 쳐 죽이는데 가담하기도 했는데, 기독교인들을 잡으러 다메섹으로 가던 중에 하늘에서 강한 빛을 보면서 말에서 떨어졌을 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라고 하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180도 변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다가, 하늘나라를 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와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했다. 고린도후서 12장 2절에 “14년 전에 셋째 하늘에(Heaven) 이끌려가서” 천국을 직접 보고 왔다.
지옥도 반드시 있다. 지옥을 보고 온 사람도 많다. 사람들은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끔찍한 지옥을 만들어 들여보낼 수 있겠는가?”라는 의문을 갖고 있으나, 지옥은 본래 사람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인간을 괴롭히는 사탄과 그의 추종자들을 위해서 만든 곳이라고 했다.(마 25:41),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도 되시지만 공의의 하나님도 되신다.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믿지 않을 때에는, 심판하여 형벌을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히브리서 9장 27절에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지옥에 대해서 18번이나 말씀하셨다. 바울도(살후 1:7~9), 베드로도(벧후 2:4), 사도요한도(계 21:8), 다 지옥이 있다고 했다. 영국의 캔터베리(Canterbury) 대주교였던 죠지 캐리(Dr. George Carey)는(여왕 다음으로 높은 분) “Give Hell" "성직자들이여, 교인들에게 지옥을 가르치라, 성직자들은 세상의 종말과 천국과 지옥의 실재를 선포해야 한다”라고(The Times 98. 7. 23) 말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10장 28절에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라고 하셨다. 
무신론자 토마스 스코트경(Sir Thomas Scott)은 죽으면서 “나는 이때까지 하나님도 없고 지옥도 없는 줄 알았는데, 이제 와서 보니 그 둘이 다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나는 전능자의 공의로운 심판에 의해서 멸망으로 돌아간다”라고 했다.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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