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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의 목자

2018.11.28 11:53

감사와 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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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일자 1995-10-01
설교 분류 감사의능력
설교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18절

감사와 불평

 

데살로니가전서 5장18절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추수감사절은 미국에서는 국경일로 지키고 1년 중에 가장 큰 명절로 지킵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그들의 조상인 영국의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위해서 102명이 메이플라워라고하는

배를 타고 죽음을 무릅쓰고 두 달 여동안 항해해서 마침내 매사추세츠주에 도착해서 1년 동안의 농사지으면서 얼어죽고 굶어 죽고 태반이나 죽은 가운데서도 첫 열매를 하나님 앞에 드리면서 감사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날을 기념해서 11월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지키지만 우리 한국에서는 그때가 되면 김장철이다 뭐다해서 바쁘기 때문에 우리 교회에서는 앞당겨서 10월 첫째 주일로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감사와 불평이란 말씀을 가지고 은혜를 받고자 하는데 B.H.클링크박사라하는 분이 있는데 1000여명의 신경과민증 환자들 조사 해본 결과 거의 다 그 사람들은 남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하면 비판 한다는 것은 곧 불평 한다는 것입니다. 불평하고 원망하지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육신에도 정신에도 병이 잘 걸린다는 겁니다. 저는 저의 멀고 가까운 일가친척 둘 중에 암 병에 걸려서 돌아가신 분이나 또 죽어고 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은 거의 다 불평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들 가까이 있는 거 앉아 있기를 싫어 합니다 어떡하지 걸고 넘어져서 불평하고 원망하고 비판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가까이 가기를 싫어합니다 그리고 기도를 해도 신유의 역사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통 불평이나 원망이 별거아닌 것 같지만은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감사할 줄 모르고 매사에 불평을 잘하는 사람은 영혼에도 육체에도 정신에도 큰 건강에 해를 끼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그랬습니다. 범사라고 하는 말은 In every thing 모든 일을 감사하라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그 말입니다. 불평하는 생활은 마귀 사탄이 좋아하는 생활이요. 감사하는 생활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생활을 하고 하는 그런 말입니다.

1. 불평은 마귀로 부터는 오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적극적인 명령입니다.

감사하라 In every thing Give thnaks

반면에 불평은 마귀의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욥기에 보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은 욥에 대해서 사단이 하나님께 참소했습니다 하나님이 많은 복을 주니까 저가 하나님을 잘 경외하고 감사하는 생활하지 복을 다 거두워 가보십시오. 분명히 하나님 원망하고 욕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내 욥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면은 생명 만은 건드리지 말고 네가 시험할테면 해봐라 하나님의 허락을 받은 사단이 욥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아침에 재물이 다 없어지고 도둑맞고 불타 없어지고 태풍이 몰아쳐서 집이 무너지면서 귀여운 열자녀가 다 죽었습니다. 그런 지경이 되면 하나님 원망하고 불평 할 줄 알았는데 욥이 뭐라고 했습니까? 1장에 보면은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와사온 즉 적신이 그리로 돌아갈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을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어리석게 범죄하지 아니하니라 고 했습니다. 사단은 욥의 입에서 원망하고 불평하게 만들려고 했는데 그 어려운 지경에서도 하나님 앞에 입술로 범죄하지 않이 하고 않아 불평하지 않이 했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단이 계속 쳤습니다 온몸에 악창이 나서 피고름이 줄줄 흐르고 구대기가 버글버글하고 아내도 원망하고 친구들도 와서 조롱을 하고 비웃었습니다 만은 그는 저가 나를 죽일지라도 나는 저를 의지 하겠노라 이런 위대한 신앙을 고백했습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것이요 감사의 생활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나 불평하는 생활은 마귀가 좋아서 춤을 추고 마귀가 기뻐하는 생활 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2.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불평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고통이나 어떤 실패를 당하더라도 명심해야 될 것은 극심한 고통 중에도 배후에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섭리가 함께 한다는 것 결국에 가서는 선을 이루신다는 사실을 여러분 꼭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로마서 828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그랬습니다. 심지어 실패도 성공도 아픈 것도 건강한 것도 욕을 먹는 것도 다 합력해서 반듯이 유익하도록 선을 이루신다고 하는 말씀입니다. 비록 악한 인간의 음모와 죄악의 결과로 내가 고난과 시련을 당한다고 하더라도 결국에 가서는 그것도 그리스도인에게 유익하게 되고 선을 이루게 되기 때문에 불평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감사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나 하나님이 모르시는 것이 없고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되는 일이 없습니다. 다 배후에 하나님의 손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허락 하에 사단의 시험도 있는 겁니다. 요셉의 이야기가 그 진리를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악한 형들에 의해서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려가 애굽에서 종살이하게 된 것은 어느면으로 봐도 하나님의 뜻에 배치되는 것 같고 인간의 악한 결과이지 감사할 조건으로는 보이질 않아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요셉의 큰 성공과 축복의생애로 들어가는 현관문이 된 것 입니다. 보디발장군의 집에서 머슴노릇할때에 주인의 아내에 무서운 그런 유혹을 받을 때에 그 어려운 유혹을 물리쳤는데 도리어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가게 됐어요 그러나 그것도 결국은 요셉으로 하여금 총리대신이 되게하는 하나의 과정이었습니다. 그것이 없었더라면 그런 억울한 고난이 없었더라면 요셉이 국무총리가 되지 못했을 거예요. 그러므로 요셉은 항상 모든 사건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았기 때문에 불평하지 아니하고 차분히 참고 기다리며 기쁜 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결코 형들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보디발의 아내를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악한 형들이 종으로 팔아 애굽에 오게 되었는데도 요셉은 뭐라고 했느냐 하나님이 나를 애굽으로 보내다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보냈다 했어요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려 하셨습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패니 J. 크로스비 라고 하는 미국의 여자 작사가가 있습니다. 그는 가정부의 실수로 말미암아 생후 6주만에 맹인이 되었습니다. 앞을 못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할머니의 신앙에 지도로 그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육신의 눈은 멀었지만 영의 눈은 밝아져서 많은 찬송가를 작사했습니다.

예수 나를 위하여,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주가 맡긴 모든 역사 힘을 다해 마치고, 나의 갈길 다가도록 등 2000여편의 찬송가를 작사했습니다.

그 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나의 시력을 허락해주신다고 해도 나는 안받으렵니다. 하늘나라에 가면 밝은 눈을 주실 터 인데 세상에서 더럽히지 않은 채 깨끗한 눈으로 주님의 얼굴을 보렵니다.

얼마나 위대한 신앙입니까? 그는 또 말하기를 나는 내 눈에 멀게 한 그 사람을 만나면 그녀에게 한없는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불평하고 원망하고 복수심을 갖기에 꼭 알맞은 여자인데 도리어 감사한 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은혜 충만한 찬송가를 많이 짖게 되었고 이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에게 은혜를 끼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그가 만일에 그가 만일에 불평하고 원망하고 팔자 한탄이나 하고 그랬더라면 자살을 하거나 그 놈을 찾아죽이겠다 살인죄를 지었을겁니다. 불평할 환경 속에서 감사하면 화가 변하여 복이 될줄로 믿습니다.

3. 불평은 하나님께 대하여 무뢰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감사 대신에 불평하는 것은 사람에게 대해서도 무뢰한 사람이 되는 것고 이러한 사람은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을 누가 가까이 하나요 뿐만아니라 하나님께도 무뢰하고 그리고 트집 잡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에게서 작은 선물을 받아도 고마워 하는데 셀 수 없는 많은 은택을 입은 하나님께 감사할 줄 모르고 만일에 불평을 한다면 그거는 무뢰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더구나 오늘날까지 먹고 입고 살게 해주시고 특별히 다른건 다 말더라도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어 피흘려 우리를 대속해 주셔서 우리 모든 죄인들이 구원받아 천국의 백성이 되게 하신 것 이거 하나만 생각하더라도 영원히 영원히 감사 찬송 해도 다 못 할 것입니다. 그런데 불평하면은 하나님을 격노케하는 무뢰한 짓입니다. 사람에게 불평하는 것도 그 근저에는 곧 하나님께 무뢰한 행동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 반항하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불평하는 것은 우리 주님이 슬퍼하시고 싫어하시는 것입니다. 심각한 병에 걸렸을 때 육신을 의사가 고쳐도 고마워서 어쩔 줄 몰라합니다. 더욱이 우리 병을 고쳐주면서 아픈 주사를 놔도 고맙다 그러고 쓰디쓴 약을 먹어도 굽신굽신 감사하다고 잘 먹는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혼을 고쳐주시기 위해서 영원의 병을 고쳐 주기 위해서 쓰디쓴 고난의 약을 주고 따끔한 채찍을 가할 때 왜 감사할 줄 모릅니까 그런 하나님의 배후의 섭리를 모르고 불평하게 되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우리 영혼을 잘 되게 하려고 사람을 통한 쓰디쓴 고난의 약병을 주실 때 불평하면서 그 약병을 던져 버린다면은 하나님의 축복은 떠나갈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배회할때에 사람들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해서 우리를 광야로 이끌어내서 우리를 굶어 죽게 하는구나 원망 불평을 했습니다. 그 불평이 사람에 대해 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하나님께 대한 불평이였습니다. 왜냐면 그들을 광야로 이끌어내는 것은 모세와 아론이 아니라 곧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불평하는 말을 시편기자는 말하기를 하나님께 대해 말했다 그래습니다. 하나님이 그 불평을 들었다 그랬습니다. 차라리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겠다 불평할 때에 하나님이 다 들으시고 그래 15일이면 들어갈 수 있는 광야길을 40년 동안 배회하면서 불평하던 무리들이 다 죽은 다음에 새로운 세대만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불평인 그 근저에 하나님께 대한 것이 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010절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 하지 말라 그 다음 절에 보면 저희가 당한 이런 일이 교훈의 되고 또한 말세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나니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의 백성이 불평할 때 하나님은 격노하셨다 그랬습니다.

4. 불평은 하나님을 슬퍼시게 합니다.

부모가 자식이 잘되라고 자식을 좋은 일을 계획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이걸 모르고 자식들이 불평하면 후에 부모의 마음이 안타깝고 슬픈 것입니다. 그러나 감사 자식을 보면 부모의 심정은 한없이 기쁩니다. 제가 막내아들이 있을 때에 딸들보다 좀 훌륭한 목사 되라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어떨 때는 몽둥이로 기합을 주고 또 책망도 많이 했어요 그런데 누나들 딸들은 어떻게 때리겠어요 야단을 쳐도 그러니까 누나들은 안 때리고 나만 이렇게 때리는 구나 우리 아빠는 딸들만 좋아하고 아들은 싫어하는구나 우리 아들이 그렇게 생각했어요 아빠는 나를 미워해 늘 저희 엄마에게 그랬어요 그럼 우리 집사람은 늘 또닥거리고 위로해주니까 엄마만 좋아했어요 근데 해병대 들어가서 매도 맞고 기합받고 그냥 반쯤 죽었다 살아날 정도로 기합을 받고 군대 생활을 하고 나서부터 현재 뭐라고 아버지가 하시는 모든 일은 다 좋은 것이고 하나도 틀린 것이 없음을 나는 깨달았습니다 아버지가 나를 끔찍이 사랑한다는 걸 내가 이제 알았습니다 내가 분대장한테 하는 것에 10분의 1만 부모에게 했더라면 내가 효자노릇을 했을텐데 그러더니요 그렇게 효자가 되고 이제는 엄마 편이 아니라 아빠 편이요 그래서 우리 집사람 좀 샘을 낸다고 해요 그저 식사 끝나면 어느새 이쑤시게를 가져다 주고 물 좀 마셔야 되겠다하면 어느새 알고 탁 가져다 주고 그렇게 해서 고생을 많이하더니 아버지의 뜻을 알았어요 그러니까 내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 저 잘 되라고 그러는데 우리 아빠는 딸들만 사랑하고 아들은 미워한다고 아니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왜 내가 미워하겠어요 저 달되라고 그러는거지. 어느 병원에 한 소녀가 입원을 했는데 몹시 고통스러워 하면서 소리 소리 지르고 의사가 앞에 있어도 막 아프다고 소리질러어요 근데 아버지가 그 방에 들어오기만 하면 웃음을 잃지 않고 아픈소리도 내지 아니하고 절대로 아픈 표정을 안지었습니다. 그 소녀가 다 나은 다음에 의사가 물었어요 너 왜 아빠가 있으면 그렇게 아프단 소리도 안 하고 언제나 웃음을 보였냐 그러니까 내가 아파서 소리를 지르고 울면 아버지의 맘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아파도 안아픈척 하고 고통스러워도 웃음을 잃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얼마나 훌륭합니까 하나님의 자녀들도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시게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이스라엘의 백성이 하나님 주시는 만나가 형편없는 음식이라고 맛이 없다고 불평을 했습니다. 우리가 때로는 하나님이 주시는 영의 양식에 대해서 감사할 줄 모르고 불평하지는 않습니까? 말이 하나님 안 듣는다고 생각하지만 평상시 하는 말도 하나님 다 들으십니다. 기도할 때 하는 말 만 들으시는게 아닙니다. 말라기 217절에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였나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행악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선히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공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 악한자가 더 잘되지 않냐? 그런식으로 말하였습니다. 얼마나 악독한 불평입니까

하나님은 그걸 다 들어요 괴로워하신다 그말이예요 말라기313절에 보니까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창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다시말해 요새말로하면 예수 잘믿어도 소용없고 악한 자가 도리어 더 잘되더라 이런 말할 때 하나님이 괴로워하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완악한 말로 대적하는 것이다 독화살을 가슴에다 쏘는거와 같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 그 자녀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불평하는 거 하나하나 다 듣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5. 불평은 하늘문을 닫습니다.

감사는 하늘문을 여는 것이요 불평은 하늘문을 닫는 행위인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당하는 모든 고난과 시련은 거칠은 보자기에 싼 하나님의 좋은 선물인데 이것을 모르고 보자기만 보고 불평하고 차버리면 하나님의 선물과 축복이 못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형편에서든지 불평하면 안됩니다. 불평할 때 하나님의 선물이 되돌아가고 하늘문이 닫히기 쉬운 것 입니다. 감사는 하늘문을 열고 불평은 하늘문을 닫습니다. 하나님의 큰 선물을 가지고 오는 사람은 원수로 가장하고 올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고 저런 왠수 그런데 사실 그안에 복이 들어있어요 불평하며 문을 닫아버리면 결국은 하나님의 선물이 들어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전에 우리 동생들이 너무 너무 속을 썩히고 심장병이 걸릴 정도로 그래서 하나님 제가 저놈들을 낳기를 했습니까 내가 맏아들이니까 원수 같은 동생을 내가 왜 책임져야 되니까 4~5년 동안을 고생했는데 결국은 그러한 연단이 없었더라면 오늘날 목회에 이런 축복을 받을 수가 없었던 줄로 믿습니다 또 감사한 것은 그 시동생들 때문에 자식들이 그렇게 속썩이는 사람이 없게 된 것은 미리 십자가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이런 시를 썼어요. 뜻이 깊어요. 악한 것도 선을 위한 노예이고 슬픔도 기쁨을 위한 종이고 하나님이 쓰시는 고약한 고용자들을 때문에 신물을 거절하면 영혼은 통탄한다 그랬어요.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의 궁정에 들어갈 때에 감사와 찬양으로 그 문에 들어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시편1031~2절에 보니까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찌어다 그렇게 찬송했습니다.

특별히 시편에 마지막 7편을 읽어보세요 호흡있는 자들은 다 여호와를 송축하라 찬송하라 감사하라 그랫습니다. 불평하면 기도가 안되고 응답도 못받습니다. 그러므로 빌립보서 46절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랬습니다. 감사하면서 기도할 때에 기도가 잘 되고 응답이 잘옵니다. 시편 5014절에 보니까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그랬습니다.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자가 부르짖을 때에 기도응답도 잘온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2223절에 보면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잊어버려 감사할 줄 모를 때 하나님은 찢어 버리겠다 그랬습니다 마음을 찢어버려요 정신분열을 생깁니다 가정이 찢어집니다 남편 아내가 서로 원망 불평해보십시요 이혼합니다 찢어집니다 나라도 찢어집니다 찢어 버립니다. 소련이 왜 저렇게 몽땅 비참하게 망해버렸냐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대적했기 때문에 저들 스스로가 말아먹었어요 하나님을 없다고 하나님 대적하고 감사하는 대신에 욕하던 공산주의국가 다 보십시요 비참하게 다 망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찢어버리셨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어떤 역경 속에서 불평 하지 맙시다 감사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 언젠가는 고난과 연단이 지나 그 연단이 큰 만큼 큰 축복과 은혜를 받게 될 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얘기하나만 더하겠습니다. 믿음이 좋아서 신학을 나와 선교사로 나가려고 꿈을 가지고 신학교 다니는데 어느날 그 청년이 교통사고로 다리가 부러졌어요 그래서 무릎 있는 쪽을 잘라 버리고 고무 다리 의족을 해 끼웠어요 병원에 누워 있는데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내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위해서 구령사업을 위해서 선교사로 나가려고 하는데 왜 내가 다리가 부러져야 되는가 근데 목사님들 교인들이 와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말씀 할 때마다 그저 입술은 아멘 해도 속으로는 합리화시키는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그렇다고 의심하지 아니하고 의족을 해끼우고 선교사 하러 나갔는데 옛날 그 콩고 나라에는 식인종들이 살았는데요 거기 잠입해 들어갔어요 몇일후에 식인종들 한테 붙잡혔습니다. 아 또 이 사람 잡아먹으려고 자기를 선배 선교사들처럼 잡아먹으려고 창을 들고 춤을 추면서 좋아합니다. 그때 이 사람이 기도했어요 간절히 개죽음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지혜를 주시더래요 너 그 다리를 뜯어서 추장한테 던져봐라 그래서 그 다리를 뜯어가지고서 추장한테 나 잡아 먹기 전에 고기 맛을 보고 잡아 먹으라고 집어던졌는데 그랬더니 이상하게 다리를 뗐다 붙였다 하는 사람은 생전 처음 봤거든 이건 사람이 아닌가 보다 그래서 먹어 보려고 보니 그 고무조각이 무슨 맛이 있겠어요 구워 먹으면 맛있을까 하고 불에다가 지글지글 구우니 고무탄 냄새만 나지 먹을수가 없었어요 도로 갔다가 받치면서 다 꾸벅꾸벅 절하면서 신인줄 알았어요 그때부터 이 사람이 전도해서 식인종 마을이 기독교 마을이 된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청년의 다리 하나 때문에 수많은 영혼 지옥 갈 영혼을 구원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 고난이 그렇게 은혜가 되고 자기 살리는 일이 될 줄 미쳐 몰랐습니다. 여러분 역경속에서도 감사하십시요 불평은 마귀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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