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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의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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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일자 1995-07-02
설교 분류 믿음의능력
설교 본문 다니엘 3장 13~18절, 28절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다니엘 3장 13~18절, 28절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단 3:18)

 

1.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그 사람의 믿음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알아 보려면 고난과
시련을 당할 때의 태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제법 신앙이
좋은 것처럼 보이다가도 어려운 시험과 환난을 당하면 그만
낙심해 떨어지고 결국,쭉정이가 되고 마는 것을 볼 수 있습
니다.
더욱이 고난과 실패를 당하면 형식적인 신자는‘하나님이
계시면 내가 왜 이런 고통을 당하게 될까’하고 회의에 빠져
고민하다가 낙심하고 하나님의 품을 떠나 버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씨 뿌리는 비유 가운데“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마 13:20~21)라고 한 말씀대로,하나님의 말씀
을 받아들이고 믿음으로 살려고 하면 금방 수지 맞는 일이 생
기는 것이 아니라,도리어 생명의 말씀 때문에 시험이 오고 핍
박을 받게 됩니다.그것을 견딘 후에야 때가 되어 복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면 신앙의 최고봉에 우뚝 서 있는 세
젊은이를 볼 수 있는데,그들이 바로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
과 메삭과 아벳느고입니다.이들은 참으로 위대한 신앙의 용사
들입니다.
바벨론 나라와 느부갓네살 왕이 전에 꾸었던 큰 신상의 꿈
때문인지,아니면 종교를 표방해서 자기의 권력을 유지할 계책
으로 그랬는지 모르지만 큰 금 신상을 만들어 놓고 각양 악기
를 불어댈 때 모든 백성이 그 앞에 엎드려 절하라고 명령을 내
렸습니다.이 명령을 어기면 누구를 막론하고 극렬히 타는 풀
무불에 집어 넣어서 태워 죽이겠다고 했습니다.
이때에 신앙이 독실한 유대 나라에서 포로로 잡혀 온 사드락
과 메삭과 아벳느고는“우상을 만들지 말고 그 앞에 절하지 말
라”고 하는 계명 때문에 엎드려 절하지 않았습니다.이 젊은이
들을 시기하던 무리들이 왕에게 고해 바쳤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심히 노하고 분했지만 이들을 사랑하기 때
문에 세 청년을 불러다가“사드락,메삭,아벳느고야 너희가
내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내가 세운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
하니 짐짓 그리하였느냐 이제라도…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
리어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
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어떤 신이겠느냐”(단 3:14~15) 하고 협
박과 유화책을 함께 쓰며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세 청년의 한 말을 들어 보십시요.“느부갓네살
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
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 내시겠고 왕의 손에
서도 건져 내시리이다”라고 대답하고,그 다음엔 너무나 기막
히게 멋이 있게“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
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단 3:16~18)라고 하늘을 찌를 듯한 용
감한 말을 했습니다.
화가 난 왕은 평상시보다 풀무불을 칠 배나 더 뜨겁게 한 다
음,세 청년의 손을 묶어 집어 넣었는데 얼마나 뜨거운지 집어
넣던 사람들은 불에 타 죽었지만 이 청년들은 털끝 하나 타지
않은 채 그 안을 빙글빙글 돌아다니는 것이 아닙니까?이상한
것은“인자같은 이”또 한 사람이 같이 걸어 다니는 것이었습
니다.
결박한 끈은 다 타버리고 결박되지 않은 네 사람이 걸어 다
니는 것을 본 왕은 그들을 불렀습니다.“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의 종 사드락,메삭,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하니까,
다시 세 청년이 나왔습니다.
그들을 보니“불이 능히 그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하였고 고의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탄 냄새
도 없었더라”고 했습니다.
이들은“죽으면 죽으리라”고 하는 일사각오의 신앙으로 믿
음의 절개를 지켰더니,하나님께서 그 극렬한 불도 태우지 못하도록 보호하시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특히,이들이 대답한 말 가운데 가장 훌륭한 신앙의 표현은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하는 이 말입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도 건져
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 내실 줄 믿습니다.그렇지만“그
리 아니 하실지라도”즉,하나님이 우리를 건져 주시지 않고
타 죽을지라도 우리의 신앙의 절개는 굽힐 수가 없고,또 우상
앞에 절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풀무불보다 더 뜨거운 신앙 때문에 풀무불에 타지 않고
구원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그 불이 머리털도 그슬리지 못했
고 그 불의 연기가 그들을 질식시키지도 못했습니다.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
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
니…”(사 43:2)라고 한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몸이 탈지라도 그 영혼이 낙원에 거할 것을 알기 때문에,그
리고 어차피 육신은 조만간 죽어 흙이 될 것이고 마지막 날에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 것을 믿는다면 우리 크리스천들 모두
가 이런 신앙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 세 청년은 은혜와 선한 양심을 지킬 수 없는 궁전보다는
하나님의 은혜와 선한 양심을 지키면서 극렬한 풀무불에 들어
가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믿음의 용기를 나
타냈던 것입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
박을 받으리라”(딤후 3:12)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기 때문에 믿
음이 크면 큰 만큼 핍박과 환난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큰 축복을 받을 사람일수록 큰 시련과 환난을 받는다는 것을
명심해서“왕이여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우리는 우상 앞에 절
할 수도 없고 죄와 타협할 수가 없습니다”하는 신앙을 가져야
만 합니다.
2. 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
사드락,메삭,아벳느고와 비슷한 믿음의 표현을 또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욥기 13장 15절의 난 아래 주 ①번을 보면“그가 나를 죽이
실지라도 나는 그를 신뢰하리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을“그가 나를 죽이시는 한이 있을지라도 하나님 앞
에서 자신을 변백해 보고 싶다”는 뜻으로 해석하는 이도 있지
만 본문의 난 아래 주대로“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를
의뢰하리라”고 한 그대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우스 땅에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
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욥
1:1)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이 좋고 순전하고 정직한 이 사람에게 큰 복을
주셔서 엄청난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단이 참소하기를“욥이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은 복
을 많이 주셨기 때문입니다.만일 그에게서 모든 복을 거두어
가시고 큰 고통을 주어 보십시요.분명히 하나님을 원망하고
돌아설 것입니다”할 때에,하나님께서 허락하기를“그의 생명
만은 건드리지 말고 그를 시험해 볼테면 봐라”하니까,하나님
의 허락을 받은 사단은 욥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는 욥의 자녀들이 맏형의 집에서 음식을 먹는 중에 종
하나가 헐레벌떡 뛰어와서 보고하기를“스바 사람들이 갑자기
달려들어서 소와 나귀들을 다 빼앗아 가고 종들을 다 죽였는
데 나흘로 살아 왔나이다”하고 말이 끝나기도 전에 또 한 종
이 와서 보고하기를“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 많은 양들과 종
들을 태워 버렸나이다”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또 한 종이 달려오더니“갈대아 사람
들이 세 떼로 달려들어 약대들을 다 빼앗아 가고 종들을 다 죽
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 고로 주인께 고하나이다”했는데,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또 한 종이 뛰어오더니“대풍이 와서 집
네 모퉁이를 치매 맏형의 집에서 음식을 먹던 10남매가 다 깔
려 죽었습니다”하고 보고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힌 재난입니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을
것입니다.이 때에 웬만한 사람 같으면‘하나님 믿어 봐야 소
용없다.하나님이 없길래 내가 이런 고통을 받지 하나님이 계
시면 이럴 수가 있겠느냐’했을 텐데,욥의 말을 들어 보십시
오.
욥기 1장 20~22절에 그가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
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이시요 취하신 자
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하
면서,“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욥 1:22)고 했습니다.
그렇게 어마어마한 재난과 고통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하
나님을 원망하지도 배반하지도 않고 도리어 주신 분도 하나님
이고 거두어 가신 분도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을 찬송할 것 밖에 없다고 신앙을 지켰습니다.
이때,하나님이 사단을 불러 이르시기를“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해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
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격동하여
까닭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오히려 자기의 순전을 굳
게 지켰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단이“하나님이 물질만 치고 자식들만 치니까
그렇죠.그의 뼈와 살을 쳐 보십시오.분명히 하나님을 욕할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단에게 또 허락했습니다.“생명만은 건드리지 말
고 몸을 쳐 보아라.”
욥이 하나님을 신뢰한 만큼 하나님도 욥을 신뢰하니까 사단
과 내기를 한 셈입니다.
사단이 욥의 몸을 치기 시작하므로 온 몸에 악창이 나서 피
고름이 줄줄 흐르고 구더기들이 버글버글해서 기왓장으로 몸
을 긁어대니 욥의 얼굴 형체를 알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그의 아내도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하고 그의
친구들이 와서 네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이런 재난을 당하느
냐고 다그쳐 댑니다.도무지 까닭 없는 재난을 당하는데도 변
명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하나님을 욕하거나 원망하거나 배반하지 않
았습니다.도리어 그 극심한 고통 중에서도“그가 나를 죽이실
지라도 나는 그를 신뢰하겠노라”고 말한 것입니다.
욥의 신앙은 축복을 받았으므로 하나님을 섬기는 조건적인
신앙이 아니기 때문에,까닭 없는 고통과 환난을 당하는데도
하나님을 욕하거나 하지 않은 것입니다.욥의 신앙과 인내가 위대하다는 것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결국,사단이 지고 도망갔습니다.하나님께서 재산을 그 전
보다 갑절로 주셨고 다시 아들 일곱과 딸 셋을 주셨는데 특히,
욥의 세 딸은 당대에 가장 아름다운 미녀들이었습니다.
왜 자녀들은 갑절로 주시지 않았는가 하면, 10자녀는 없어진
것이 아니라 하늘 나라에 가 있기 때문에 10자녀만 다시 주신
것입니다.
“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하는 조건 없는 신앙이 가장 좋
은 믿음입니다.
3. 해로울지라도(시 15:4)
시편 15편에 주의 장막에 거할 수 있는 사람의 자격과 주의
성산에 거할 수 있는 사람의 자격을 말하는 가운데,“…그 마
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치 아니하며(who keeps
his oath when it hurts)”(시 15:4)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즉,하나님이 늘 함께 하시고 보장해 주시는 사람의 자격은
진실무망해서 그 마음 속으로 하나님 앞에 서원하고 약속한
것은 어떤 손해가 와도 꼭 지키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한나입니다.그가 자식을 낳지 못하여
남편의 사랑을 빼앗기고 첩 브닌나의 멸시를 받을 때에 남편
을 원망하거나 브닌나를 미워하는 대신에“하나님께 바치겠나
이다”고 했을 때,하나님이 아들 사무엘을 주셨습니다.
생전 처음 안아 보는 어린 아들이지만 젖 떨어지자마자 하나
님의 성전에 갖다 바쳤습니다.얼마나 애간장이 끊어지는 듯한
아픔이 있겠습니까마는,한나는 하나님께 서원한 대로 이행했습니다.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
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라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삼상 1:27~28) 하
고 성전에 드리고 돌아섰습니다.
이런 진실한 믿음의 여인이기에 그런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고,그런 믿음의 어머니의 아들이기에 그 나라를 멸망의
위기에서 구원하고 영적으로 큰 부흥을 일으키는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마음을 제어하기로 서약하
였거든 파약하지 말고 그 입에서 나온 대로 다 행할 것이니라”
(민 30:2) 했고,“네 하나님 여호와께 서원하거든 갚기를 더디
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반드시 그것을 네게 요구하
시리니 더디면 네게 죄라 네가 서원치 아니하였으면 무죄하니
라마는 네 입에서 낸 것은 그대로 실행하기를 주의하라 무릇
자원한 예물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 네가 서원하여 입으로 언
약한 대로 행할지니라”(신 23:21~23)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속성 중의 하나가 진실하시고 변함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반대로 마귀의 속성은 거짓말쟁이요,변덕이 많은
것입니다.그러므로 하나님과 함께 하고 싶고 하나님의 신임과
축복을 받으려면 진실해서 마음에 서원한 것은 무슨 손해를
보면서라도 그것을 갚아야 됩니다.
“내가 번제를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갚으
리니 이는 내 입술이 발한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시 66:13~14)라고 말했습니다.
원어에‘믿음’이란 단어는‘진실’이란 어원에서 나왔습니다.

참된 믿음은 하나님 앞에 항상 진실하여 약속을 잘 지키고 서
원을 갚아야 합니다.
가령,십일조를 하기로 결심했으면 깎아 먹지도 말고 거르지
도 말며 정확히 해야 합니다.빚을 지고 손해를 봐도 변함 없
이 실행해 나갈 때,그 중심을 하나님이 보시고 기억하셨다가
연단 후에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사람 앞에서의 약속도 잘 지켜야 합니다.외
상 값도 잘 떼어 먹고 꾼 돈도 갚지 않고 철석같이 하나님 앞
에 약속하고 결혼한 아내를 헌 고무신짝 버리듯이 이혼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도 진실치 못한 사람입니다.
오늘 말씀,“그리 아니 하실지라도”,“그가 나를 죽이실지라
도”,“내게 해로울지라도”하는 세 가지 말씀을 지켜 산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최고봉의 신앙의 사람이요,하나님 마
음에 꼭 드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 세 가지는 한 마디로 조건 없는 신앙을 의미합니다.어떤
수지 맞는 조건이 충족되면 하나님 섬기고,그렇지 않으면 그
만 두는 따위의 신앙은 언제 배반할지 모르는 신앙입니다.
‘병 고쳐 주면 믿겠다.’한다면 유치한 신앙입니다.분명히
하나님은 못 고칠 병이 없습니다마는,‘병이 낫지 않고 죽을지
라도 끝까지 예수 믿겠습니다.’할 때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납
니다.또,죽어도 천국갑니다.
십일조를 잘하면 틀림 없이 축복을 받습니다마는‘축복을
못 받을지라도 십일조는 성도의 의무요,하나님을 기쁘시게 하
는 일이며 이 나라가 복 받는 일이니 손해를 볼지라도 끝까지
십일조하겠습니다.’할 때 연단이 지난 후에는 반드시 복을 받
습니다.

어떤 조건을 붙이지 않고 전폭적으로 믿고 맡기는 무조건적
인 신앙을 가져야 높은 신앙의 사람이 됩니다.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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