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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의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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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일자 1994-06-19
설교 분류 믿음의능력
설교 본문 잠언 4장 23절

무엇보다 네 마음을 지키라

잠언 4장 23절

어떤 사람이 빈 관을 트럭에 실고 몰고 가는데 한 사람이 차를 세우면서 태워 달라고 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태워 줬더니 마침 비가 쏟아지니까 관 뚜껑을 열고 그 속에 들어가서 누었습니다. 깨끗한 관이니까요. 얼마 후에 잠이 들었는데 가다가 또 다른 두 사람이 세워 달라고 해서 태워 주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쯤 가다가 잠들었 던이 사람이 관 속에서 깨어나 뚜껑을 열면서 머리를 속 내밀면서 비가 그쳤고 만 그러니까 그만 두 사람이 깜짝 놀래가지고 한 사람은 놀래서 트럭 밖으로 그만 뛰어 내렸다가 죽었다는 것입니다. 사실 별것도 아닌데 이 사람을 죽지 않아도 될 일인데도 놀라서 죽었습니다 이와같이 세상에 우리를 놀라게 하고 두렵게 하는 일들이 많이 있는데 그 90%가 거의 쓸데없는 일 때문에 두려워하고 고민하는 것입니다. 40%는 지나간 일 때문에 고민하고 50%는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 미래 일 때문에 근심하고 겨우 10% 만이 현재 일 때문에 근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근심하고 두려워 하는 모든 일들이 90%가 막상 가서 부딪혀 보면 별거 아닌데 우리에게 공포와 근심을 갖다 준다고 말합니다. 호킨스박사에 의하면 근심을 많이 하는 사람들 중에는 근심을 하지 않는 사람보다 더 빨리 죽는 경우가 높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질병이 근심과 두려움 때문에 생긴다는 겁니다. 고혈압, 저혈압, 위장병, 신경성 질병, 관절염, 좌골신경통, 시력장애, 당뇨병, 모든 질병의 70% 이상이 불안과 염려 때문에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에 그 무엇보다도 우리 마음을 지켜야 되겠습니다. 재산을 지키는 것보다도 금은보화를 지키는 것보다 명예를 지키는 것보다 우선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영혼이 우리 마음보다 중요하지만 우리 마음이 돌아버리고 정신이 돌아서 미쳐버린다면 영혼도 말씀을 깨달을 수 없으니까 구원 못받죠. 그런 의미에서 마음을 지킨다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그랬습니다. 이 세상을 지켜야 될 일들이 많이 있지만 제일 먼저 내 마음과 생각을 지키라 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1. 우리는 근심과 불안으로 부터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 됩니다.

오늘 복잡한 생활과 생존 경쟁의 심한 이러한 때에 살기 때문에 우리는 까딱하다간 근심과 불안을 사로잡히기 쉬운 것 입니다. 오늘 날 많은 사람들 예수 안 믿는 사람들 중에는 90% 이상이 조금씩 노이노제 병에 걸려 있다는 것을 그리고 많은 질병의 70% 이상이 근심, 불안, 고민 때문에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 것 다 버리더라도 근심과 불안에 사로 잡히지 않도록 조심해야 됩니다.

디모데후서 17절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라 그랬습니다. 두려워하는 마음은 하나님 주는게 아니라 바로 마귀가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령 집이 한 채 있는데 빚 때문에 고민 한다 그러면 빨리 집을 팔아서라도 빚을 갚고 셋방살이를 들어가세요. 그게 집 한 채 아끼려다가 마음의 병이 들고 육신의 병들고 망하기 쉽습니다. 세상에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마음을 불안과 근심으로 부터 지켜야 됩니다.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은행에 과장님이요 유도가 6단이요 그때 우리교회 잠깐 나오다 이사 간 사람인데 좌우간 섰을 때 보면 제일키가 크고 인물도 잘났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은행에서 어떤 사람에게 빚보증을 섰다가 그 사람이 부도나서 망하는 바람에 자기가 책임지게 되었어요. 집을 팔면 얼마가 되었든지 그 빚을 갚고도 남았는데 그 집 한 채 없어질까 봐 그것 때문에 불안해하고 고민하다가 그만 병이 들었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발바닥에 열이 나고 사람 많은데 무서워서 나가기 싫어하고 그러다 그만 어느 날 저녁을 먹고, 마귀를 마지막에는 자살하라 그럽니다.

그만 자살 하고 말았어요. 그 훌륭한 인물이 집 한 채가 뭐길래 그것 때문에 아이고 집 한채 없어지기 전에 죽어야 되겠다 죽어야 되겠다 그러다가 자살했다 그말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작은 일이지만 저는 우편물이 많이 와서 책상에 쌓입니다. 그 중에서는 도와 달라는 편지가 대다수입니다. 선교헌금이다 건축비 다 좌우간 일주일은 수십통이 옵니다. 편지 뜯기가 겁나요. 그런데 어쨌든 저는 우편물을 쌓아 놓고 보질 않습니다. 그냥 보면 즉시 즉시 버릴꺼 버리고 태울꺼 태우고 회답할꺼 회답하고 그리고 책상을 비워놓습니다. 우편물 며칠만 지나면은 이만큼 쌓여요. 그걸보면요.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마저도 나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빨리 빨리 없애 버리고 맙니다. 성경에 염려하지 말라 근심하지 말라는 말이 365번이나 나옵니다. 하나님은 매일 한 번 꼴로 우리들 보고 근심하지 말라 두려워 하지 말라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불안해 하는 것을 벌써 불신의 죄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있다고 하는 증거입니다. 요사이 저에게 목사님 전쟁이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묻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 집사람이 어떤 예수 믿지 않는 사람을 만났더니 전쟁이 일어날까봐 밤새도록 잠 못 자고 고민하는 바람에 입술이 다 부르텄더랍니다. 그러면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당신이 예수 믿으세요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예수님 그런 쓸데없는 고민 안 합니다 그랬대요 전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면 한국에는 밤낮 나라를 위해서 철야기도, 금식기도, 새벽기도 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북한의 인민군 숫자 보다 더 많은 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무기 아래에 있는 나라는 망해도 무릎 위에 있는 나라 기도하는 나라는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뭐 부족하지만 한국은 지금 세계를 향하여 선교 하고 있습니다. 선교 열심히 하려는 나라가 망하면 복음을 전하지 못할 것이요 하나님 편에 손해가 되는데 손해되는 일을 하겠습니까 또 한국을 버릴 것 같으면 6.25 동란에 그냥 망하도록 내버려두었지 이렇게 다시 살려서 올림픽 게임도 하고 월드컵 축구에도 참여하게 하고 아 이렇게 소문나게 하겠어요. 이렇게 소문나게 하는 이유는 선교하는 민족으로 살기 위함인 줄로 믿습니다. 러시아 사람들이 또 말하기를 북한에 장비들은 나도 노후가 되어서 고철이 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하루한테 먹기도 어려운데 전쟁을 양식도 없데요. 그리고 핵무기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지만 있다 손치더라도 미국 사람들이 주둔하고 있는 한국을 만일에 핵무기로 친다 그러면 미국 사람들이 핵무기에 다 타 죽는다면 아 저 미국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핵무기 핵폭탄 있는 데로 가져가서 북한 쏟아 부을텐데 1020배 저희들 죽는 일을 왜 하겠습니까 못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이 나라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을 줄 믿습니다.

2. 죄로부터 우리 마음을 지켜야 됩니다

사람에게 죄보다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죄 때문에 축복을 빼앗기고 죄 때문에 불행이 오고 죄 때문에 사고가 나는 수가 많고 죄 때문에 불안해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회개하고 예수믿어 죄사함 받지 아니하면 나중에는 영원히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 불못 들어가게 되니 죄보다 더 무서운게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 무서운 죄가 모든 마음과 생각을 통해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생각은 행동의 씨앗입니다. 마귀가 범죄의 씨앗을 우리 머리 속에 쏙 집어 넣으면 그거 행동으로 열매가 나타나요. 죄악된 생각을 그러므로 결코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죄는 마음속에 들어올 때부터 차 버려야 돼요. 야구방망이로 그 공을 치듯이 쳐 없애버려야 돼요. 어떤 분이 말하기를 유혹을 조심하라 그것은 볼수록 더 좋아 보인다 그랬어요. 마귀가 가룟유다에게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그랬는데 그걸 털어 버리지 못해서 결국 배신하고 목매달아 자살 했고 영원한 지옥불에 들어갔어요. 예수님의 여인을 보고 음욕을 품으면 이미 간음을 한거와 같다 하는 말씀은 뭐에요. 여자를 보고 야 예쁘다 그건 누구나 가질 수 있어요 근데 품는다는 말은 뭐에요 아 저거 어떻게 하면 저 여자와 너무 뽀뽀를 해 볼까 어떡하면 조용히 데이트를 해볼까 그러면 달걀을 오래품고 있으면 언젠가는 병아리가 되어서 삐약삐약 나오는 것처럼 죄악된 생각을 오래 품으면 죄를 짓기 때문에 얼핏얼핏 지나가도 주여! 주여! 털어버리시길 바랍니다. 그러니까 마귀가 나쁜 생각 들을 때마다 주여! 안된다 그리고 털어버려야 됩니다. 이사야 557절에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 돌아오라 그리하면 저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그랬는데 생각을 버리고 돌아오라고 그랬지 행동을 버리고 돌아오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여러분 죄를 끊고 돌아서고 싶으면 죄악된 생각을 버려야됩니다. 투전마귀에 잡힌 사람은 눈만 감으면 고스톱, 고스톱, 구땡, 장땡, 구땡, 장땡 그 생각 들어오는 마귀를 물리쳐야 되요. 도적질하는 사람은 그 눈만 감으면 돈이 어디있는지 보인데요 다 보인데 생각을 다 털어버려야되요. 진정 죄를 버리길 원한다면은 여러분 맘속에 죄악된 생각이 들어올때에 털어버리시고 끊어버리시기를 바랍니다. 진정 성결한 사람이 되려거든 생각부터 성결해져야됩니다.

미국의 유명한 부흥사였던 빌리선데이 목사님은 죄를 얼마나 미워했던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죄와 싸우겠다 발이있는 한 발로 죄를 차버리겠고 주먹이 있는 한 죄를 쳐버리겠고 머리를 갖고 있는 것을 그것을 받아 버리겠고 이빨이 있는 한 이빨로 죄를 물어뜯겠다 만약 내가 늙어서 주먹도 발도 이빨도 힘이 없을 때에는 잇몸으로라도 짓이겨서 내가 영광의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죄와 싸우겠다 얼마나 위대한 목사입니까 그러니까 그를 그렇게 쓰신겁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복을 전한다고 하면서도 죄를 너무 너무 좋아해요 그러니까 귀하게 쓰시지 못하는 겁니다. 죄를 멀리하고 성결할수록 하나님을 점점 가까이 할 수 있고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을수 있습니다. 소돔 고모라성에 의인 10명이 없어서 망했는데 여러분 우리교회 성도들 만이라도 의인의 반열에 선다고하면 북한이 쳐내려오지 못할것이요 한국은 망하지 않을 줄로 믿습니다. 죄악으로부터 지켜야됩니다.

3. 마귀로부터 마음을 지켜야됩니다.

분명 영적으로 제가 말씀드립니다 모든 불안과 근심, 노이로제 또 죄악된 생각 그 배후에 마귀가 사실 시키는 겁니다. 여러분 영적으로 자꾸 성숙해지면 그걸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은 성령과 악령과의 싸움판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는 자꾸 우리 마음을 주장하려고 합니다.

성령은 성령께서 지금 우리를 사로잡으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귀를 대적해서 물리치고 성령님을 환영하고 의지하고 늘 그분 대화해야 될줄로 믿습니다. 반란군이 일어나면 제일 먼저 수도를 점령하는 것처럼 마귀도 제일 먼저 우리 생각과 마음을 점령하려고 들어요

그러면 완전 우리를 사로 잡을 수 있으니까요

야고보서 47절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마귀는 자꾸 대적하고 하나님은 가까해야되요

에베소서 612절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우리 그리스도인의 싸움은 이 육체의 싸움이 아니에요

언제나 악령들과의 싸움입니다. 마귀는 우리 육신에 질병을 일으키고 우리 마음과 정신에 불신과

우리의 육신의 질병을 일으키고 우리 마음과 정신의 불신과 고민을 갖다 주고 불안을 갖다 주고 우리 영혼에는 의심을 갖다 주고 하나님을 못 믿게 하고 하나님 말씀을 못 믿게 하는 것입니다. 불신을 자꾸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근거도 없이 두려움과 의심을 갖다 줘서는 나중에는 자살해라 고민할 거 뭐 있냐 자살해라 입시 때가 되면 대학 입학을 앞둔 청년들 중에 3일에 한 명씩 자살한답니다 물론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거야 좋지만 대학 들어가는게 인생의 전부입니까 떨어지면 또 편한 마음 가지고 다른 면을 열심히 노력하면 일류 대학 나온 사람을 부리며 살 수가 있는데 뭐 대학입시가 전부입니까 물론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지만 그것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감독 선거도 그래요 여러분이 기도하여 주시니까 승리는 하겠지만은 또 만약에 또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그러면 딱 털어버리고 말아요 그것 때문에 충격을 받고 뭐 그럴 필요 뭐 있어 어디 며칠 가서 여행 하고 와서 탁탁 털어 버리면 그만이지. 하나님의 뜻이니까 열심히 하다가 안되면 마는 거지 뭐 무슨 생명줄이라고 고민하겠어요 그러나 여러분 열심히 기도하기 때문에 승리 할 줄 믿습니다.

말세에는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찾고다니기 때문에 언제나 마귀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조심해야됩니다

 

그럼 마음을 어떻게 지킬까요 지키는 비결은

1. 말씀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말씀을 읽거나 듣다가 은혜가 되고 깨달아지면 그걸 확 붙잡으세요. 하나님이 지금 나에게 하신 말씀을 붙잡고 될수있으면 그걸 마음판에 세기세요. 그걸 꽉 붙잡고 기도하면서 나가면 하나님 말씀 반드시 열매를 맺는 법이지 그냥 없어지는 법은 없다 그랬어요 하나님 말씀이 우리 속에 들어오게 되면 열매를 맺고야 맙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한 자의 자리에 앉지도 아니하고 길에 걷지도 아니고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는 자로다

하나님 말씀 항상 묵상 하세요

2, 기도 해야 됩니다

근심 걱정은 기도하라는 신호인 줄로 믿습니다. 한숨 짓고 잠 못 자면서 침대에서 이리 뒤척 저리 뒤척하지 말고 잠 안 오면 일찍 일어나 기도하세요. 성경 읽고 기도해요 그러다 문제가 해결되고 마귀는 도망가고 축복을 도리어 받게 될 줄 믿습니다.

빌립보서 46절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내가 마귀라면 야 이건 어떻게 염려 하지 않을 수가 있냐 그러죠 그러나 하나님은 아니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시편 344절에 보면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그랬습니다. 두려움이 생길 때 기도했더니 응답해 주셨다 그 말이예요 두려움에서 건져주셨다 그랬어요 전쟁이 일어날까봐 겁이 납니까 기도해요 그러면 그것 때문에 나도 은혜받고 우린 더 복받게 되고요

어느 정신과 의사가 3년이 걸려야 겨우 고칠 수 있는 노이로제병 환자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줬더니 두 달 만에 고치더랍니다 두 달 만에 정신과 의학박사 3년 걸려도 고칠까 말까한건데 기도하는 법 배워서 두 달 만에 고치더랍니다. 그런데 마귀는 기도를 못하게 합니다.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서 기도를 못하게 합니다. 기도 입이 열리질 못하게 자꾸 이상한 환상이 보이고 쓸데없는 생각이 자꾸 들어고 그때는 마귀를 물리치고 기도로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3. 집착을 버려야 됩니다.

제임스 파이크스는 말하기를 모든 불안은 궁극적으로 의지를 가치가 없는 것을 의지하는데 온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세상 물질이 영원한 겁니까? 세상의 명예다 무슨 벼슬이 영원한 겁니까? 조만간에 다 없어지고 말아요 근데 그걸 하나님처럼 의지하니까 그걸 의지할 때 물질이 쓰러질 때 같이 쓰러져 세상 것은 있어도 없는 것 같이 높아도 낮은 자 같이 언제인가 죽을 때 지고 갈 겁니까 안고 갈겁니까 아무래도 못 가지고 갈꺼 미리 없어졌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지 뭘 그것 때문에 고민하고 끌탕합니까. 주님께는 항상 세상 것을 집착을 버리도록 항상 노력해야됩니다. 그리고 용감히 털어 버릴 것은 털어버려 깨끗이 포기할 건 포기해야되요.

이사야 4318절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지나간 일 쓸데없는 거 자꾸 고민하지 마라 털어버려 잊어버려 실패한 것 슬펐던 거 자꾸 붙잡고 고민하지 말아요 억울했던 거 분했던 거 있습니까 서운했던 거 있습니까 연애하다가 시전 했습니까 다 잊어버려 잊어버리자 그까지꺼 입학시험에 낙방 했습니까 또 잊어버려 또 열심히 시작하면 됩니다.

4.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나는 멸망받을 죄인이지만 예수님의 보혈로 죄 사함받고 구원받았다는 확신을 가져야 마귀를 대적 할 수가 있어요. 구원받은 자에게는 마귀를 제어할 능력을 다 주셨습니다. 로마서 833절에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하나님이 나를 의롭다하는데 누가 정죄할 자가 있겠느냐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권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그러므로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신 이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기느니라 넉넉히 이긴다고 했어요 그러므로 구원 받고 영생을 얻어서 천국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확신을 가지면 그저 참 막말로 세상에 어떤 일을 실패하더라도 천국은 빼앗을 자가 없다 또 내가 불치병에 걸 한 달 후에 죽는다 하더라도 꿈에도 그리던 천국에 이제 헌 옷을 벗고 새 옷 갈아입고 이제 들어가는 됐구나 그렇게 궁극적인 불안이 들건 없어요 또 막말로 내일 핵무기가 터져서 타 죽는다고 할지라도 천국의 예비 되는데 뭐 언제인가 육신은 죽을 것 아닙니까 그렇게 두려워할 필요 없고요. 입술이 부르트도록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일을 앞두었을 때에 제자들이 불안해하고 두려워할 때 요한복음 141절부터 말씀했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나 있는 곳에 영접하여 나와 함께 영원히 살게 해 주겠다 그러므로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근원적인 불안을 해결할 수가 있어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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