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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의 목자

2016.12.06 16:23

19940522 최후의 대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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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일자 1994-05-22
설교 분류 기타
설교 본문 요한계시록 20장 11~15절
extra_vars6 ./pds/board/33/files/doc/940522-최후의 대심판.hwp

최후의 대심판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계 20:15)

 지난주‘검찰 복음화’집회가 있어서 검사 및 법관들에게 말씀 전하기를“이 세상의 고등법원이나 대법원이 마지막 심판이 아니라 우주적인 최후의 대심판이 있습니다. 그 때는 검사님, 판사님들, 아니 대통령도 어김없이 심판을 받는 때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하고 담대히 전할 때, 물 뿌린 듯이 조용한 가운데 은혜 받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농사짓는 사람이 봄에 파종하고 여름에 김매고 거름 주고 땀 흘려 수고 하는 것은 가을에 추수하는 때를 바라보고 하는 것 입니다. 그 때가 되면 알곡은 모아 창고에 들이고 쭉정이는 모아 불에 태웁니다. 이와 같이 이 세상이 불공평한 것같이 보이기도 하고 악인이 더 잘되는 것같이 보일 수도 있지만, 최후에 공평무사하게 심판하는 날이 반드시 있는 것입니다 

 내일 될 일, 일 년 후에 될 일이 다 분명치 않으나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어야 하고(재림이 더디다면) 죽은 후에 반드시 심판이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 9:27)라고 성경은 엄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교묘하게 법의 심판을 피할 수도 있고 검사나 형사의 눈을 피해 숨을 수 있으나,우주적인 대심판의 날에 천사들을 피해 숨을 사람이나 숨을 장소는 결코 없는 법입니다.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행 17:31)라고 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 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 5:10)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롬 2:16)고 했습니다.

 세상의 검사나 판사는 나타난 결과만 보고 심판하지만, 최후의 대심판에서는 모든 은밀한 것과 숨은 동기까지 다 파헤쳐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은밀한 죄가 없이 불꽃같으신 주님의 눈앞에서 생각도 하고 행동도 하며 매일매일 살아가야 합니다.

 이 심판은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믿기를 거부한 모든 죄인들에게 행하여지는 것이며 하나님의 크고 횐 보좌 앞에서 행하여지는 것입니다. 심판의 때는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천년왕국 시대가 지나서 영원무궁 시대에 들어가기 직전에 시행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죄 사함을 받은 성도들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생명의 부활을 얻게 됩니다.

 구원 받지 못한 성도들은 죽은 후에 그 영혼이 먼저 고통의 장소인 음부에서 고통을 받다가 천년왕국 시대 후에 부활하여 영원한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됩니다.“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자들을 내어 주고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계

20:13~14)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사도 요한이 복음을 전하다가 잡혀 밧모섬에 귀양가서 외롭게 지낼 때에 깊이 기도하던 중, 장차 될 일에 대해서 계시를 받고 이 계시록을 쓴 것입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사도 요한에게 천국의 아름다움과 즐거운 장면을 보여 주셨을 뿐 아니라, 무서운 지옥과 불쌍한 죄인들에게 나타날 최후의 대심판의 장면을 보여 주셨던 것입니다.


1. 심판주는 누구입니까


 재판할 때에는 반드시 형벌을 결정짓는 판사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이 최후 심판은 너무 크고 엄숙하기 때문에 하늘과 땅도 그 앞에서 간데없더라고 했습니다. 이때에 심판 주는 한분이신데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지금은 우리의 구주가 되시지만, 그 때에는 심판자가 되십니다. 지금은 예수를 부르고 믿고 영접하기만 하면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지만, 그 때에는 예수님을 믿지 않고 배척한 사람들이 평생에 지은 죄를 낱낱이 엄하게 심판하시게 됩니다.

 지금은 그분을 믿지 않을 수도 있고 배척할 수도 있지만, 최후의 심판 때에는 당신의 심판자로 오시는 것을 부정할 수가 없게 됩니다. 지금은 예수님이 죄를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시지만, 그 때에는 오직 공의로 심판을 단행하시게 됩니다.

 그 때에 예수를 배척하고 제멋대로 죄를 짓던 모든 사람들은 슬피 울며 탄식하여 그 소리가 하늘을 찌를 듯 할 것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히 10:3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잃어버린 죄인들에게만 행해지는 심판입니다. 예수를 믿고 그 앞에 나오기를 거절한 사람들에게만 행해지는 심판입니다.

 지금은 마음대로 죄 지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도 이를 방해하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흰 보좌 앞에서 권세와 능력으로 나타나시는 예수님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그 때에는 예수를 배척한 죄가 얼마나 무섭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깨달을 것입니다.

 갈보리 산상에서 우리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을 배척했기 때문에 당신을 심판하시는 심판주가 되시는 것입니다.


2. 심판 받을 사람들은 누구이겠습니까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계 20:12~13)라고 엄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속함을 받아 중생 한 크리스천들은 그곳에 나타나기는 하지만, 죄는 사함 받았으므로 믿음 안에서 행한 선행을 따라 보상을 받기위해 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 받지 못한 사람들은 선한 자나 악한 자나 불문하고 예수를 거절했기 때문에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에 가끔 출석도 하고 헌금도 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어도 그 중심에 진심으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지 않았으면 잃어버린 죄인이므로 틀림없이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최후의 심판대에는 큰 자나 작은 자나 선한 자나 악한 자나다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혹시 나는 선하지도 않고 악하지도 않았으니 나 같은 사람은 빼 놓겠지 하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결코 그 심판은 한 사람도 빼 놓지 않습니다. 바다도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음부도 죽은 자들을 다 내어 놓아서 부활하여 심판을 받게 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 받은 성도들은 그 영혼이 낙원에 있다가 주님 재림 시에 부활하여 천국에 들어가고, 구원 받지 못한 죄인들의 영혼은 음부에서 고통을 당하다가 천년왕국 끝에 부활하여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던지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을 조롱할 수도 있고 멸시할 수도 있고 예수님을 배척할 수 있으나, 그 날에는 흰 보좌 앞에서 떨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그 날에는 그들이 어린 양의 얼굴을 피하여 숨으려고‘바위야 날 가려라 산아 날 가려라’하고 부르짖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무 곳에도 숨을 곳이 없고 아무도 구해 주는 이가 없습니다. 지금은 예수님을 배척하고 제멋대로 살 수 있으나, 어느 날엔가는 당신을 심판대 앞으로 끌고 갈 때가 틀림없이 오고야 맙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빌라도도 거기 있을 것이며, 가룟 유다도 거기 있을 것이며, 히틀러도 스탈린이나 모택동도 김일성도 죄의 값대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 중에 누구라도 그리스도를 배척했다면 흰 보좌 앞에서 예수님을 심판주로 만나도록 약속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약속은 어길 수 있으나 그 약속만은 어길 수 없습니다. 여기서는 시간에 늦을 수도 있고 재판을 늦출 수도 있으나, 그 심판의 날에는 늦을 수도 없고 늦출 수도 없고 정한 시간에 어김없이 심판을 받게 됩니다. 세상에서는 범죄하고 법관을 피해서 일생을 살 수도 있으나, 하나님의 사자들은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다 붙들어 옵니다.

 지금은 교회 안 나올 수도 있고 예수를 안 믿을 수도 있으나, 그 때에는 심판대 앞에 안 나올 수가 없고 심판 주를 대면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교회에 다녔을지라도 예수님과 생명 관계를 맺지 못한 사람은 그곳에 서게 됩니다. 흉악한 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자들이 다 회개치 않았으므로 다 심판대에 서게 됩니다. 특별히 믿지 않는 자들은 집사든 목사든 신학 박사든 다 서게 됩니다.


3. 심판 받을 기록은 무엇이겠습니까


 죄인들이 그 때에 가서 천국이냐 지옥이냐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결정된 사실을 판정 받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 믿기를 거절한 사실이 지옥의 판결로 결정된 것입니다.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요 3:18)고 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사예수님을 대속주로 보내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사실을 믿지 않은 사실이 심판 받을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예수)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 3:36)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구원이 자기가 행한 업적에 따라 되는 줄 압니다. 사람이 일생 동안 행한 선한 일과 악한 일을 대조해서 선행이 악보다 많으면 구원 받는 줄 아는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가 구원 받느냐,멸망으로 떨어지느냐 하는 것은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었느냐, 안 믿었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평생에 지은 죄를 기록한 책에 의해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구원 받은 자들도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와 상관없이 구원을 받지만, 믿음 안에서 행한 선행에 따라 천국에서 받을 상급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주님의 일을, 즉 봉사, 전도, 헌금, 기도, 구제 등을 얼마나 했느냐에 따라 상급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지옥에서도 그가 지은 죄에 따라 고통이 더할 수도 있고 덜 할 수 있습니다.그의 죄가 불의 뜨거움을 더해줄 것입니다.

 그러나 천국이냐 지옥이냐 결정짓는 것은 예수를 생명의 구주로 믿었느냐, 안 믿었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 모든 사람의 책을 한 권씩 기록하고 있으며, 요사이말로 하면 하늘나라 컴퓨터에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 하나하나를 입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내 모르게 행한 것, 남편 모르게 행한 것, 목사 모르게 행한 것, 부모 모르게 행한 것, 그 어느 것이나 다 드러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매일, 순간순간 은밀한 죄가 없이 불꽃같은 하나님의 눈앞에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최후 심판 앞에서“나는 그런 말 안 했어요. 나는 그런 짓 안했어요”하고 변명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 때 책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의 컴퓨터에 입력된 대로 내보여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니엘 웹스터(Daniel Webster)란 사람이 말하기를“나에게 제일 중요하고 엄숙한 생각은 내가 지금 하는 모든 일을 이다음에 내가 하늘나라에 가서 책임질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4. 심판의 결과는 어떤 것입니까

 

 본문 15절에“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고 했습니다. 심판이 끝나면 그 죄의 정도에 따라 지옥에서 고통이 가해집니다. 그 고통은 가히 상상도 못합니다.

 엠 알 리치(M.R. Rich)라는 사람은“지옥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차라리 불붙는 난로 위에 백만 년 동안 누워 있는 편이 훨씬 낫다”고 표현했습니다. 다시는 기회도 없고 사랑하는 사람과도 영원히 분리되고 하나님과도 영원히 분리되는 것입니다.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계 20:10)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원 받지 못한 사람들은 마귀와 더불어 영원히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따르는 대신 마귀를 따라가며 죄 짓는 생활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8)고 했습니다. 지옥은 고통의 장소일 뿐만 아니라,가장 흉악자들과 함께 지내는 장소입니다.

 그러나 위에 기록된 죄를 범했을지라도 예수를 믿고 죄 사함 받으면 누구든지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로는 씻지 못할 죄가 없고, 용서받지 못할 죄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회개하고 돌아서면 됩니다.

 지옥에 가는 것은 죄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가는 것이요, 예수님을 거절했기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무서운 심판을 면하기 위해 왜 지금 예수께로 나오지 않습니까? 크리스천들은 그 때에 주님과 함께 심판을 돕기 위해 그곳에 서게 됩니다.

 심판이 끝나면 어디로 갑니까? 크리스천들은 즐거운 천국으로 올라가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게 됩니다. 우리는 거기서 영원히 즐겁게 살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선해서도 아니고 세례 받았기 때문도 아니고 십일조 했기 때문도 아니라,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았기 때문이며 예수님이 받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홍수 심판 때, 노아를 비웃던 사람들이 심판을 받은 것같이 심판이나 지옥을 비웃던 사람들이 다 그와 같이 됩니다.

 여러분은 진정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잃어버린 영혼을 얼마나 생각하고 전도하십니까?

 할렐루야!

<1994년 5월 22일 주일 낮 대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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