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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의 목자

2012.09.26 14:14

52. 권위주의와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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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의 시대가 열리면서 권위주의를 배격하는 기사를 많이 읽고 듣게 됩니다. 

그러나 "권위주의"는 배격해야 하지만 "권위"자체를 부정한다면 이 사회나 국가는 질서있는 세상(Cosmos)이 되지 못하고 혼돈하고 무질서한 세상(Chaos)이 되고 말 것입니다. 

권위주의는 곧 독재, 횡포, 교만, 허세를 의미하는 것이므로 배격해야 되지만 권위자체를 부정하면 그 사회나 국가는 곧 붕괴되고 말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제국에게 나라를 빼앗긴 상황인데도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공세를 받을자에게 공세를 바치고, 국세를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 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로마13:1―) 수제자 베드로도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해 순복하라"고 했고, 예수님도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바치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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