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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의 목자

2012.09.26 14:13

48. 어리석은 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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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의 유명한 계몽주의 철학자 볼테르(Voltaire불)는 장담하기를 기독교를 일으키는데 여러세기가 걸렸지만 "나는 불란서의 한 사람이 50년내에 기독교를 말살 시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무신론 책자와 하나님을 반박하는 글을 썼습니다.
그러나 그가 죽은지 20년만에 제네바 성서공회에서는 그의 집을 사서 성서공회 출판소로 삼았고 후에 외국어 성경을 출판하는 빠리의 본부가 되었습니다.
성경은 아직도 세계의 Best-seller가 되고 있으며 많은 사람을 변화시키며 구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Voltaire의 저서는 6권 한 질에 90쎈트에 팔리기도 했습니다.
그는 죽기 직전에 "나는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좋았을걸"하고 후회했으며 천국 도 지옥도 없다던 그가 "나는 지옥에 간다"하면서 비참한 모습으로 죽었습니다.
어리석은 만용을 부리지 마십시오. 영원히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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