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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의 목자

2012.09.26 14:12

43.허비하는 사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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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합을 깨트린 마리아는 일곱 귀신이 들렸었다고도 하고 창녀였다고 합니다.
죄 사함 받고 구원받은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그 귀한 옥합을 깨트려 향유를 예수님께 부어드렸는데,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간 제자 가룟유다는 (가난한 사람 구제하지 왜 허비하느냐)고 그 허비하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마리아를 꾸짖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가난한자를 동정하는 가룟유다를 칭찬하시지 않고 마리아를 칭찬했습니다.
유다는 결국은 30냥에 예수님을 팔아먹고 써보지도 못한 채 목매달아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물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된 것입니다.
큰 아들이 아버지(하나님)의 허비하는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듯이, 죄 사함 받고, 구원받는 마리아의 허비하는 사랑을, 구원 받지 못한 믿음이 없는 가룟 유다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형식적인 신자는 이렇게 타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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