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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의 목자

2012.09.26 14:12

42.허비하는 사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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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재산을 달래가지고 먼 나라에 가서 다 탕진 해 버리고 거지가 되어 돌아온 작은 아들을 보고 아버지는 달려가 목을 안고 뜨겁게 입맞추고 데리고 들어와 목욕을 시키고 새 옷을 입히고 반지를 끼워줄 뿐 아니라 살찐 송아지를 잡아 풍악을 울리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이런 재산 을 허비한 탕자를 또 다시 반갑게 맞아주는 아버지를 큰 아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불평했습니다. 자기는 아버지와 함께 일하며 살아왔는데 염소 새끼 하나도 잡아주지 않고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온 작은 아들에게 송아지까지 잡으며 잔치를 베풀다니... 불평했습니다.
아버지는 "애, 네 동생이 죽었다가 살아오지 않았느냐"고 타일렀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용서해주고 자신을 허비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죄인이라도 회계하고 돌아오면 기쁨으로 받아주시고 구원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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